한명숙 전총리 의자가 돈받은 사건이 떠오릅니다.
제
제리아스 (210.♡.125.64)
2026년 2월 13일 PM 04:45 · 수정됨(20:50)
조회 1,429 공감 0
사실 무죄나야할 일인데 어거지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든 사건이었죠
오늘 무죄 판결 보니 다시 떠올라서 씁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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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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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2.13 · 210.♡.7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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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 밤페이 작성자
02.13 · 210.♡.125.64
엥?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군요. 의자로 기소된게 하도 어이가 없어서 사람들이 도매급으로 기억해서 혼동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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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 제리아스
02.13 · 210.♡.70.162
마찬가지로 고 한만호 사장건 역시..
진술을 뒤집어 엎은 한만호 사장을 2심에서 검찰이 부르지 않고.
한만호 진술을 검찰의 뜻대로 들었다고 한 감방 동기들을 재판에 불러..
기어코 유죄를 받아 냅니다.
이걸 재판 유죄 때린 사법부가 문제에요. -
Oonefineday
02.13 · 118.♡.15.76
비록 무죄를 받았다하나, 의자가 돈받았다는 해괴한 논리로 수사 기소하고 재판받는 그 과정 자체가 한명숙 전총리 입장에서는 인간성 말살의 고문과도 다름없었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 대중과 언론으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했을 것이니 유죄 받은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 네
네버유니
02.13 · 211.♡.99.249
의자가 받은건 유죄, 아들이 받으면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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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돈을 놓고 왔다고 진술했던 건은..
곽영욱 사장 건으로..
이는 진술의 문제를 삼은 재판부에 의해..1,2,대법까지 전부 무죄를 받았습니다..
유죄를 받은 건은.. 그 다음 고 한만호 사장 건입니다..
사람들이 자주 혼돈하셔서 올라올때마다 바로잡습니다.
물론 검찰이 두건 모두 어거지 기소했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