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지지자 프레임에 대해
바
바른용 (221.♡.114.253)
2026년 2월 13일 PM 04:54 · 수정됨(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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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민주당 지지자나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 중에 문재인, 조국, 김어준에 빚이 없다는 둥 새로운 지지자들이라는 둥 뭐 이상한 프레임 끌고 와서 전통적 지지자랑 새로 들어온 지지자를 구분짓는 사람들 있습니다.
이동형이 그 시작인거 같고, 최근에는 신인규같은 작자들이 그런거 같더라구요.
웃긴 건 그때나 지금이나 민주당의 이념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원들은 그 이념대로 가는 사람들을 지지합니다.
역대 민주당에서 배출한 대통령이 그러합니다.
왜 구분짓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자신에게 이득이 되서 그러겠지요.
정말 한심합니다.
댓글 (5)
- 마
마려운개
02.13 · 220.♡.186.72
-
하하늘걷기
02.13 · 211.♡.97.42
대한민국이 광복이 아니고 건국이어야 하는 자들이 있죠.
뉴라이트 세계관의 변형입니다.
민주당의 역사를 분절시켜야 이득이 있는 자들이죠.
일종의 역사 수정주의자들입니다.
잘게 쪼개야 갈라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
렌렌더
02.13 · 175.♡.223.148
갈라치기 하는거죠 -
고고스트스테이션
02.13 · 122.♡.132.89
‘대통령은 내 꺼다.‘ 뭐 이런 유아적 발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
네네오프론
02.13 · 222.♡.250.86
바보들이네요. 이재명 대통령 임기가 끝나고 야인으로 돌아가면, 뭐라고 할려구요? 본인들도 은퇴하려고요???
그걸 나눈다는 것 자체가 글러먹었네요. 저런식이면 극렬 윤석렬 빠돌이들하고 뭐가 다른가요?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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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 지지성향이 중도보수에 치우친걸 봐도 그런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