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위대함은 굴곡의 깊이에 비례함을 배웁니다.
규
규파파 (117.♡.37.83)
2026년 2월 13일 PM 07:01 · 수정됨(20:12)
조회 622 공감 0
멀리 갈 필요없이 근현대사를 보더라도
안중근장군님과
김구선생님의 인생사
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문재인대통령,이재명대통령
이해찬 전총리, 유시민 작가 그리고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모두의 인생들...
내란 이후 다시금 동지였다가 갈라지고 있는 지금 모든 상황에서 그들에게 상기 열거된 분들의 흔적을 찾고자 한다는건 어쩌면 우리의 욕심 같아보입니다.
다만 우린 같은 역사속의 동지라는 연대가 깨지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_)
댓글 (2)
-
매매일두유
02.13 · 59.♡.175.39
삶이 인간에게 고통을 요구하는 이유가 뭘까요 ㅠ -
JJava
02.13 · 116.♡.70.94
홍범도 장군님도 넣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