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 헬마 나와서 말하는거 보니...
시
시아시언 (59.♡.50.123)
2026년 2월 13일 PM 08:11 · 수정됨(02. 14. 01:06)
조회 5,622 공감 0
구체적인 언행은
굳이 언급할 필요없구요
(딱히 그럴 가치가 없음)
이미 선을 넘어가서
스스로의 말과 행동이
어떻게 보여지는가에 대한
자기객관화를 확실하게
잃어버린거로 보이네요.
남천동 멤버들중에
그래도 가장 명석하게
판단을 할 줄 아는
중심적 존재였는데
역시나 좀 인기끌고
각종 칭찬 받기 시작하더니
구름위에 발이 떠 버려서
"내 생각이 다 옳다"
"니들은 잘 모른다"
딱 그 모습이 되버렸네요
뭐 그냥 역시 그정도 였던거죠.
그동안 숱하게 봐온
많은 이들처럼요
제대로 현실 인식하고
땅에 발을 딛고 살아야지
구름잡고 살기 시작하면
곧 떨어져 부러집니다.
댓글 (18)
-
JJava
02.13 · 116.♡.70.94
흠. 안타깝네요. -
블블루모카
02.13 · 118.♡.10.143
남천동 집중한다고 뉴스하이킥 나갔으면서 매불은 뭐하러 나오냐 싶더군요 -
팟팟타이
02.13 · 210.♡.3.154
https://youtu.be/Ti0-ukQZGos?si=rmCTIggI1aGWdI46
https://youtu.be/p04uHIhQf8U?si=ND14jRVtaag4eUiy
이랬던 사람이, 의리도 던져버리고
인생 올인 하게될만한 이유 혹은 조건이 대체 뭐였을까요.
대체 어떤 데이터가 자신감의 근거로 작용해서 그럴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
민민고
02.13 · 101.♡.71.43
너무 실망스럽네요. 괜찮은 저널리스트가 될줄 알았는데 - 기
기회를찾아서
02.13 · 211.♡.41.236
지금 시기가 좋거든요... 자칭 보수는 망상병자만 남았고... 권력 기관이 개혁 대상이라 서로 서로 딜 치기 좋고... 그럼 권력욕 있는 애들끼리 나눠 먹기 딱 좋은 시기죠... 그래서 누군가는 먹잇감이 되어야 하는 거고요... 최근 뇌절한 애들은 이 부상하는 새로운 권력을 본 거죠... 이 권력에 잘 보이기만 하면... 이 권력이 듣기 좋아하는 말을 해주면... 이 권력의 취향에 맞춰주면... 이렇게 되는 거죠... 개인적인 느낌으론 어떤 새가 조국을 엄청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떤 새의 눈에 들기 위해 지나치게 오버 하는 애들이 있어 보입니다. -
기기적
02.13 · 211.♡.43.130
하헌기랑 어울리던 애라서 언젠가는 속내가 드러날 거라고 짐작하고 있었죠.
조국 장관님 당할 때 하헌기가 초선오적이랑 했던 짓을 생각해 보면 치가 떨립니다. - 베
베텔게우스
02.13 · 118.♡.93.218
하헌기랑 임경빈은 다를 줄 알았는데 비슷한 사람들이었나봐요 - 돈
돈치치
02.13 · 112.♡.191.118
뇌피셜입니다만
유시민 작가한테 칭찬좀 받더니
뽕 가득찬 걸로 보입니다. 시기상… - 재
재미
02.13 · 49.♡.71.102
오창슥이 총리에게 픽당한걸보고
출세욕과 금전욕이 생겼겠죠~
본인보다 뭘 모르는 애가 공직에 홀랑 올라갔으니요 - 베
베티
02.13 · 125.♡.107.155
헬마 좋아하고 잘되길 바랬는데...
요새 실망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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