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의 러브레터 기억하시나요?

Lv.1 돈치치 (112.♡.191.118)

2026년 2월 13일 PM 08:22 · 수정됨(02. 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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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에는 이소라의 프로포즈

뒤로는 이하나의 페퍼민트나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이 명맥을 이어갔지만..


윤도현의 러브레터만의 말로 표현하기 힘든 추억이 있네요.

아마 방송을 했던 2000년대 초,중반만의

음악들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네요.


지금 유튜브로 서영은,왁스,박화요비가

윤도현의 러브레터 나와서 라이브하는 거 보고 있는데

정말 멋집니다 ㅠㅠ


요즘엔 참 저런 노래,가사,밴드 분위기가 안 나네요.

아 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가나봅니다… ㅋㅋ

댓글 (7)

  • 드니로

    드니로 Lv.1

    02.13 · 218.♡.161.108

    당첨돼서 방청 갔었는데 윤도현 실물 보고 정말 정말 얼굴도 작고 잘생겨서 진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 저 작은 얼굴에 큰눈,코,입이 다 들어가있네 ? )
    화면으로 봐도 잘생겼다 했지만 화면이 다 못담네 진짜.. 했었습니다.
  • 따콩

    따콩 Lv.1

    02.13 · 124.♡.65.241

    최애!프로였습니다.
    이소라의 프로포즈까지 좋아했었네요
  • 영통로

    영통로 Lv.1

    02.13 · 106.♡.79.58

    유튜브의 순기능 중 하나랄까요, 그 당시의 감성 (저는 윤도현 러브레터와 가요톱탠을 좋아합니다. 세기 말, 뉴밀레니엄시대의 감성..)을 느끼게 해주죠...
  • biogon

    biogon Lv.1

    02.13 · 125.♡.237.209

    요즘도 종종 봅니다.
    유튜브에서 몇 번 보면 그 뒤로 종종 자주 보여주기도 하고 웨이브 같은 ott에서 특정 출연자가 나온 회차를 다시 보기도 하고요.
    최근엔 영화 때문에 재조명 받고 있는 임현정 씨 출연분을 다시 봤는데 수년에 걸쳐 띄엄띄엄 출연한 걸 한 번에 보니 뭔가 맥락이랄까 그 사람의 삶의 과정이 엿보이기도 하고요.
  • 안개구름

    안개구름 Lv.1

    02.13 · 118.♡.182.80

    요즘 들어 YB 노랠 다시 듣고 있네요.
    최근엔 '흰수염 고래' 듣는데 차암 좋습니다.
  • 블랙홀리앙

    블랙홀리앙 Lv.1

    02.14 · 211.♡.103.165

    전 출연자로 서 봤는데 참 떨리고 좋았습니다. 뒤에서 연주했는데 얼굴이 거의 안나와서 속상했었지만요 ㅎㅎ
  • orOro

    orOro Lv.1

    02.14 · 206.♡.65.220

    윤도현씨
    최근에 혈액암 회복하고 방송하시는것 보고 좋았는데
    또 재발하신듯 한데 이겨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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