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이게 슬슬 성질을 긁는군요....
윤
윤작가 (125.♡.85.149)
2026년 2월 13일 PM 09:16 · 수정됨(02. 1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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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일 관련해서 여러가지 검색을 하다가... (사진 관련) 초보자가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나 지금 24년째 강의 중인 강사야'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이게 뭐만 질문하면 말끝마다 '24년 동안 강의를 해 오셨으니 잘 아시겠지만'이라면서 말을 합니다.
좀 전에 LED 백라이트 모니터 관련해서 질문을 했는데 또 마지막에 토를 다네요.

이쯤 되면 빈정거리는 것 같다는 느낌 마저 듭니다. 슬슬 긁히네요.
심지어 저번에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그러는군요.
제미나이... 성격은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댓글 (24)
- 잇
잇츠
02.13 · 211.♡.35.238
제미난 제미나이~ {emo:onion-017.gif:150} -
윤윤작가
→ 잇츠 작성자
02.13 · 125.♡.85.149
ㄷㄷㄷ 재미있진 않은 거 같아요...! 슬슬 긁는 것만 잘하는 거 같은... -
매매일두유
02.13 · 172.♡.52.236
-
윤윤작가
→ 매일두유 작성자
02.13 · 125.♡.85.149
좀 전에 오피스텔 이사 물어보는데 '24년차 강사님'이라고 하네요. 해 보자는 거 같습니다. -
YYoutube
02.13 · 220.♡.168.196
종특입니다 -
윤윤작가
→ Youtube 작성자
02.13 · 125.♡.85.149
근데 이야기하지 말라고 해도 또 하는 건 진짜... 어이가 없네요. - 바
바림
02.13 · 175.♡.134.229
저도 명령어도 넣어보고 답을 줄 때 규칙을 준수하라고 해봤는데도 안따르길래 구독 해지했습니다 -
윤윤작가
→ 바림 작성자
02.13 · 125.♡.85.149
일단 이거저거 써 보고 정착하려고 하는데 장단점이 다 뚜렷해서 고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ㅠㅠ -
Mmonarch
02.13 · 180.♡.247.250
존댓말 쓰십시오.
잡으러 올지도 모릅니다. -
윤윤작가
→ monarch 작성자
02.13 · 125.♡.85.149
일단 갈구지는 않고 있습니다. 나중에 보복할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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