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헬마의 매불쇼 출연 영상에 대한 단상.. (갈라치기가 된 점 죄송합니다.)
노마리아

Lv.1 노마리아 (222.♡.103.22)

2026년 2월 13일 PM 09:27 · 수정됨(02. 14. 03:44)

조회 5,038 공감 0

개인적으로 사장남천동을 주로 시청했던 1인이고 매불쇼도 시간이 되면 보는 

응원했던 1인으로.. 마음이 너무 쓰라렸습니다...


임경빈씨가 이야기한 "조불쇼" 과연 동지의 언어인가요?


임경빈씨가 그동안 이야기했던 그리고 취해왔던 태도와 너무 상반되어서 놀랐습니다.. 

상황이 아직  봉합이 되기도 전이고  계속 해서 문제가  될텐데.. 굳이 그런 개그를 했어야 했나요?

흔히 이야기하는 T,P,O 가 안맞는 이야기 였다고 봅니다. 


조국혁신당원이 그런 이야기를 하면 개그로 받아드리지만 

박은정 의원님도 같이 나와있는 곳에서 그렇게 말하는건 실례 아닌가요?


헬마 응원한다고 박은정 의원님이 바로 치고 나왔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최욱 스스로의  자학개그를 받는 이야기 이겠거니 했지만 계속 생각해보니 개그로 받아드리기에는 힘드네요.

같이 힘들게 총선 및 대선을 위해 함께 해온 우당의 대표에 대한 악의적 표현으로 매불쇼를 욕하는 표현인데 그걸 언급하는걸 봤을때 너무 저급하다고 느낍니다.


스스로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까지 남천동을 응원하고 있어서 계속 영상을 보고있었지만 지난번 오창석씨의 이야기와 함께

남천동의 스탠드로 확실히 느껴집니다. 


포스트 유시민이 될거라 생각했고 앞으로 더 잘될 거라 생각했는데... ㅠ_ㅠ


개그를 받아드리지 못한 제가 아량이 너무 좁다고 생각하고 말려고 합니다.. ㅠㅠ


PS  수정 :  갈라치기가 된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헬마 표현이 마음이 아퍼 글을 썼다 지웠다 하다가 남겼어요..

갈라치기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 받아드리며 사죄의 글을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38)

  • SUNG

    SUNG Lv.1

    02.13 · 183.♡.232.68

    전 오창석 발언 이후로 남천동은 안 보지만
    오늘 헬마 매불쇼 출연분은 그려려니 하는데요.
    다들 같이 웃고 떠드는 방송이 되었으면 합니다.
  • 노마리아

    노마리아 Lv.1 → SUNG 작성자

    02.13 · 222.♡.103.22

    요새 너무 심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그런 개그를 들으니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것 이겠죠.. ㅠㅠ 저도 서로 웃고 떠들길 바랍니다. ㅠㅠ
  • BlueCircle

    BlueCircle Lv.1

    02.13 · 222.♡.84.39

    유머로 넘어가기엔 때와 장소가 의문이긴 하네요.
  • 노마리아

    노마리아 Lv.1 → BlueCircle 작성자

    02.13 · 222.♡.103.22

    제가 느끼는 점입니다.
  • magicdice

    magicdice Lv.1

    02.13 · 1.♡.68.36

    조불쇼가 뭔소리인가 방금 찾아보니 거의 잇사 아님 디씨같은데 아니곤 쓰는데가 없더라고요.
    결국 임경빈도 이동형 똘마니인거 아닌가 싶어요.
  • 노마리아

    노마리아 Lv.1 → magicdice 작성자

    02.13 · 222.♡.103.22

    저는 다모앙 클리앙 밖에 안해서 다른곳에서 쓰는 표현인지도 몰랐네요.. 근데.. 너무 화가나는 표현입니다.
  • magicdice

    magicdice Lv.1 → 노마리아

    02.13 · 1.♡.68.36

    저도 방금 찾아봐서 뭔말인지 알았네요.
  • 웰빙고기

    웰빙고기 Lv.1

    02.13 · 59.♡.231.102

    조국당을 악마화하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말인데 동지의 언어라기엔 좀 심한단어죠
  • 노마리아

    노마리아 Lv.1 → 웰빙고기 작성자

    02.13 · 222.♡.103.22

    헬마 응원했던 사람으로 마음이 안좋습니다. ㅠㅠ
  • 선녀와나훗꾼

    선녀와나훗꾼 Lv.1

    02.13 · 106.♡.3.72

    지금 당장은 분위기 파악을 못할수도 있지만 곧 이동형 묻은 것들의 비루함이 드러날 겁니다. 언제나 그래왔습니다. 20년을 넘게 노무현 때 부터 이재명에 이르기 까지 역사가 증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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