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뻘글. 맥주한잔과 윈도우11업데이트, 라면은 고민중.
가랑비

Lv.1 가랑비 (58.♡.137.93)

2026년 2월 13일 PM 11:27 · 수정됨(23:38)

조회 336 공감 0

완전 뻘글입니다. 


오늘이 1차 마감인 일이 있어서, 그동안 열심히 달렸네요. 평일에도 셀프 야근하고, 주말에도 엄청 일하고. ㅠ. 초과근무수당도 없는데 엄청 열심히 했네요. (여유있는 시즌을 생각하면, 해줄 만 합니다.) 


매일 회사 노트북 들고 출퇴근 하였는데, 오늘은 그냥 두고 나왔네요. 오래간만에 집에서 개인PC로 노는 중입니다. 


윈도우10 정품 사용 중 계속 11로 업데이트하라는 팝업이 떴었는데, 오늘 한잔 때린 김에 업데이트 버튼 눌러 버렸습니당. 두어번 부팅하고, open-shell 다시 깔고 작업표시줄 설정 좀 하고 불필요한 앱 지우는 중입니다. 거의 3년 정도 윈도우재설치없이 사용하였더니, 안 쓰는 프로그램들이 꽤 있네요. 테라바이트 급으로 용량을 차지하는 앱을 지울 때는 짜릿하네요. ㅎ


가족들은 키아노 리브스 + 샌드라 블록 의 스피드를 열심히 보고 있고요. 둘 다 젊네요 젊어.


이제 맥주도 한 잔 했고, 슬슬 배고파집니다. 금요일의 마지막이자 연휴의 시작을 어떤 라면으로 장식하여야 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라면부터 체크해 보고, 편의점 다녀와야겠습니다. 


모두 여유 있는 설 연휴 보내세요~. 

댓글 (1)

  • gar201

    gar201 Lv.1

    02.13 · 222.♡.92.129

    저는 윈11 자동업데이트가 부팅 불가 뜨는바람에 싹 밀고 클린설치하고 있읍니다. 이번엔 다른 디스크에 이미지로 떠놓으려고 업데이트 끝까지 한 뒤에 sysprep하려고 대기중입니다.
    파일 유지 초기화가 있는데 하고 믿었다가 복구환경도 안들어가져서 당황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