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신해철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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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B (168.♡.32.212)
2026년 2월 14일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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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님도 유시민님도 추미애님도 정청래님도 최민희님도 든든하지만 뭔가 좀 먼 어른같은 느낌인데 김어준님과 신해철님은 형같은 든든함이 있었어요.
어준이형이 잘 계셔주지만 오늘은 유독 해철이형이 많이 생각나네요.
음악의 힘 때문일까요.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어리광일지 모르지만 기댈수 있는 형이 많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SDK님을 비롯 앙님들 모두 편안한 주말과 연휴보내시길 바랍니다.
물론 전 자영업자라 일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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