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조조 예매해놨는데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메
메모리님 (180.♡.235.66)
2026년 2월 14일 AM 07:42 · 수정됨(12:39)
조회 669 공감 0
머리 하려고 샵에 예약했는데 차 대기가 애매한 곳이라 어떻게 하나
하다 마침 근처에 있는 영화관의 휴민트 상영 시간이 아다리가 맞아
머리하고 와도 무료 주차 시간 이내겠다 싶어 예매를 했거든요
근데, 막상 준비 시간 등등에 맞춰 알람 셋팅해서 방금 일어났는데
눈을 떠보니 나가기가 급싫어집니다 ㅡ.-
이불 밖은 위험한지라 본능이 발동한 탓이기도 하겠지만 먼저 본
사람들의 평이 크게 좋지는 않길래 거기에 시간 쓰는게 아깝다는
생각도 들기도 해서 이네요
뭐 명절 전 머리는 만져야해서 어쨌든 나가기는 해야겠습니다만...
영화 대신 극장 내 있는 식당에 들러 밥 먹고 무료 주차 시간 만들면
어떨까도 싶구면요
먹는게 남는거니 그게 더 나으려나요?
ㄷㄷㄷ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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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2.14 · 61.♡.129.130
"일어나세요. 용사여!!" -
메메모리님
→ 세상여행 작성자
02.14 · 180.♡.235.66
xxx는 용사가 ...
아니었습니다 !!! -
샤샤일리엔
02.14 · 106.♡.69.200
그래도.. 벌떡(?) 일어나셔서 명절맞이 영화한편 보고 오시지요~ ㅎㅎ
저도 평이 완전히 좋지는 않기에 기대를 약간 비우고 볼 예정입니다ㅋㅋ -
민민고
02.14 · 101.♡.71.43
재미있어요 그냥 한국영화라서 까이는거임 -
트트라팔가야
02.14 · 211.♡.143.89
한국영화 관람해서 이재명 정부 내수 진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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