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WON (121.♡.90.200)
2026년 2월 14일 AM 08:57
밑에 글이 너무 길어져 못다한 내용을 하나 더 남겨봅니다.
최근 우리 민주당 내부를 갈라치기 하려는 세력들의 작업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공격하기 어려우니 주변 인물들을 '악마화'하고, 김어준 총수와 유튜브 스피커들을 이간질하며, 이재명 대표만 보고 입당한 우리 소중한 당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이런 소모적인 분열을 끝내고, 이재명 대통령이 걸어온 '유능한 행정'의 길을 민주당의 시스템으로 정착시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에 강력히 제안합니다.
1. 깜깜이 의사결정을 끝낼 민주당 공식 홈페이지 운영 규정 신설
민주당의 정책 결정 과정이 투명하지 못하다는 지적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당원들의 목소리가 위로 전달되지 않으니 외부의 갈라치기 선동에 쉽게 흔들리는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당헌·당규에 다음 내용을 명문화해야 합니다.
[당원 게시판 50만 동의제]: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당대표에게 바란다' 등 주요 청원에 50만 명 이상이 동의할 경우, 지도부는 이를 의무적으로 안건화해야 합니다.
[필수 토론 및 결과 공표]: 50만 동의를 얻은 사안은 최고위원회, 의원총회, 또는 당원과 의원이 직접 대면하는 토론회를 거쳐야 하며, 그 논의 과정과 최종 판단 근거를 반드시 당원들에게 공개해야 합니다.
[정책 반영의 의무화]: 당원의 뜻이 옳다고 판단되면 즉각 정책, 규정, 당 운영에 반영하는 '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2. 이재명·박원순식 '실시간 라이브 정당'으로 가야 합니다
이재명 대표와 박원순 전 시장이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던 핵심은 '투명성'이었습니다. 행정 과정을 라이브로 생중계하며 권력을 시민에게 돌려주었습니다.
민주당도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주요 의사결정 과정, 당원과의 토론회를 전면 라이브로 중계하여 누구나 볼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밀실에서 결정하고 통보하는 식의 구태 정치는 이제 끝내야 합니다.
3. 정보 공개, 투명성이 '분열'을 막는 유일한 길입니다
저들이 우리를 갈라치기 하는 이유는 우리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당원이 직접 결정에 참여하는 시스템이 갖춰지면 어떤 음모론이나 이간질도 힘을 쓰지 못합니다.
민주당을 개혁합시다: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이 당헌·당규 개정에 앞장서 주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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