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와 민새의 공통점 (제 기준)
P
PWL⠀ (104.♡.68.24)
2026년 2월 14일 AM 10:04 · 수정됨(10:30)
조회 507 공감 0
국무총리라는 자리까지 올라갔으면 그 자체로도 인생 대성공인데 뭐가 모자라서 스스로의 입지를 좁히는 것일까요?
국무총리라는 자리 자체가 매우 큰 영광이라고 생각하는 제가 야망이 없는거죠? ㅎㅎㅎ
댓글 (6)
-
크크리안
02.14 · 58.♡.211.143
-
PPWL⠀
→ 크리안 작성자
02.14 · 104.♡.68.24
야망이 넘치는 자들이로군요 ㅎ - 도
도롱이
02.14 · 106.♡.201.238
자신을 과소 평가하는 사람은 높은 자리에 가기가 힘들고, 과대 평가하는 사람은 능력을 넘어서는 자리까지 올라가서 사고를 치고 몰락하죠.
자신의 능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가야할 자리까지만 가야하는데, 조금 높은 자리로 가면 주변에 아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자신도 스스로의 능력을 부풀려 인식하기가 쉬운거죠. 살아보니 사회에서 이걸 잘 조절하는 사람을 찾기가 정말 어렵더군요. -
PPWL⠀
→ 도롱이 작성자
02.14 · 104.♡.68.24
“ 자신을 과소 평가하는 사람은 높은 자리에 가기가 힘들고, 과대 평가하는 사람은 능력을 넘어서는 자리까지 올라가서 사고를 치고 몰락하죠.”
정말 맞는 말이네요. -
HHowRU
02.14 · 116.♡.172.24
최종 목표는 킹 메이커나 2인자가 아니라 대통령이겠지요.
당 대표는 단지 수단일뿐이고요.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걸 보여준겁니디. -
PPWL⠀
→ HowRU 작성자
02.14 · 175.♡.119.153
그런 면에서 덕수가 좀 이상하긴 합니다. 걘 내란에 성공했어도 2인자였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 싫어요. 직장에서 이런 사람들이 어떤 부류인지 보아 아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통령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