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현명한진미채 (58.♡.253.59)
2026년 2월 14일 AM 11:31 · 수정됨(14:02)
조회 1,406 공감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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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02.14 · 211.♡.19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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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02.14 · 223.♡.55.102
혜택이 크지 않으면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
그그락실리우스
02.14 · 211.♡.198.88
나이에 맞는 직급이 있긴 하죠
헌데 정년까지 잘다닌다면야 20만원
안받고 스트레스 워라벨 해결 가능하다면
저는 포기 합니다 -
날날개의신
02.14 · 175.♡.189.144
제가 젊었을때는 실무자들이 진짜 재밌게 일하게 하고 싶어서 팀장을 바라곤 했었죠. 부당한업무지시가 많았고 항의할수 없었던 분위기라서요.
요즘엔 조금 바뀌어서 굳이 팀장을 해야하나? 싶기도한데 연차가 쌓이니... 차라리 싫어도 해야겠다 싶으네요 -
제제리아스
02.14 · 210.♡.125.64
꼴랑 20만원이면 안하는게 맞죠. 팀장급 중간관리직이면 평사원 1.5배는 되어야 메리트가 있다 봅니다. -
SStarMix
02.14 · 116.♡.151.21
선택권이 있다면 안합니다 -
PPWL⠀
02.14 · 175.♡.119.153
파트장과 승진을 포기하니까 새로운 세상이 열리더군요.
남들처럼 일을 안 해도 내 삶이 유지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
JJava
02.14 · 116.♡.70.94
결국 미래와 보상이 관건이겠죠.
팀장 안하고도 오래갈수 있는가?(오래가고 싶은 직장이라는 전제가 필요하긴 합니다)
> 당장의 보상이 적절한가?
> 내 적성에 맞는가?
간혹 리더쉽을 발휘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구요.
(게중 일부는 지배욕일 가능성이 있다는게 함정) -
하하늘기억
02.14 · 112.♡.150.86
더 올라가려면 노예(팀장) 생활하는 거고,
아니면 그냥 평직원으로 남는거죠.
직위자 보상이 크지않아 항상 갈등일수밖에 없죠. - 바
바람의그림자
02.14 · 115.♡.251.37
직장마다 케바케겠지만 전임자들 일하는거 보면 답이 나오시지않으실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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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란 책임만 주고 아무런 베네핏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