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성이 좋은 분들이 되게 부럽네요
식
식빵 (1.♡.34.232)
2026년 2월 14일 PM 02:42
조회 511 공감 0
친해지지 않으면 평소엔 말없고 무뚝뚝한 편인데 간혹 모르는 낯선 사람과 거리낌없이 얘기하는 분들보면 부럽더라구요.
먼저 말 걸어볼까 하는 순간에 그냥 관둬서 괜히 후회할 때가 종종 있구요. 좀 적극적으로 변하고자 시도는 해봤지만 몇 년 걸려도 잘 안바뀌는게 참 어렵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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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02.14 · 217.♡.125.204
저도 비슷하네요. 다만 저는 그 자리에서 말이 트이면 그때는 말을 좀 나누는 편인데. 그 자리가 끝나면 그 뒤에는 다음이 없는 쪽입니다.ㅎ 상대가 관계를 희망하는 게 아니면 그냥 아련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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