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콕은 포기하기로 했어요. ㅎㅎㅎ
Rider_man

Lv.1 Rider_man (115.♡.228.136)

2026년 2월 14일 PM 05:26 · 수정됨(20:52)

조회 1,824 공감 0

따끈 따끈한 새차..


도어가드를 알아보려고 하다가..


그냥. 포기하고 사는 것이 마음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몇 제품군이 나오긴 했지만. 

1. 어떤 녀석은 외부 주차는 하지 말라고하고.

2. 어떤 녀석은 투박함이 상상을 초월하고.

3. 어떤 녀석은 너무 얇고 비싸고 심지어 PPF를 한 후에 하는 걸 추천..


2번은 그나마 너비가 넓어서 각종 문콕 어택을 지켜 줄 것 같지만 설치가 번거롭구요.

트렁크를 열어서 거기에 고리를 걸고.. ㅎㅎㅎㅎ


1번은 손바닥 크기의 스펀지. 3번은 손가락 두께

과연 이 험난한 주차환경과 모두 다른 자동차 문 열림 위치에서 표면을 아름답게 지켜줄 수 있을지 고민되더군요.


ㅎㅎㅎㅎㅎ


결국. 차를 이고지고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잘 수 없으니. 걍 포기했습니다.

어차피 며칠 지나면 뽕도 빠질테니깐요. ㅋㅋㅋㅋㅋ


자. 즐거운 명절되세용!!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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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G

    grud Lv.1

    02.14 · 58.♡.119.164

    제가 오늘 콤파운드 해서 그 심정 잘 이해합니다. 검정차는 그냥 콤파운드 하시는게 속 편합니다. 맥과이어 추천이요.
  • Rider_man

    Rider_man Lv.1 → grud 작성자

    02.14 · 117.♡.5.241

    ㅋㅋㅋ 맥과이어 이야. 반가운 이름입니다. ㅋㅋㅋㅋ
  • 지푸

    지푸 Lv.1

    02.14 · 169.♡.176.130

    제일 좋은건 듬직한 도어가드 붙여논 차량 옆에 주차하는 겁니다. ㅋ
  • Rider_man

    Rider_man Lv.1 → 지푸 작성자

    02.14 · 117.♡.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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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02.14 · 220.♡.254.180

    우리도 이제 유럽피안 스타일로 가는 겁니다. 범퍼끼리 맞닿은 상태에서 앞뒤로 밀면서 주차하는 것도 일상인데요.
  • Rider_man

    Rider_man Lv.1 → 런던쫄면 작성자

    02.14 · 117.♡.5.241

    맞습니다. ㅋㅋㅋ 쿨하게 해야죠. ㅋㅋㅋ
  • peress

    peress Lv.1

    02.14 · 118.♡.31.78

    도어에만 ppf 간단하게 붙일 수 있는 제품들 많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 peress 작성자

    02.14 · 117.♡.5.241

    검색해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당!!
  • 집사C

    집사C Lv.1

    02.14 · 175.♡.236.236

    포기하면 마음이가.....(하지만 자꾸 생각이...)
    안보려고 해도 탈 때마다 또 보고...
    더 늘었나...싶구요.
    잘하셨습니다.
    저는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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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der_man

    Rider_man Lv.1 → 집사C 작성자

    02.14 · 180.♡.225.117

    ㅋㅋㅋㅋ 이제 한 번 생기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마음 내려 놓는거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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