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광을 등에 업고 정치하려는 사람 조심해야 합니다.
당구100

Lv.1 당구100 (210.♡.234.32)

2026년 2월 14일 PM 09:14 · 수정됨(02. 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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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누구의 아들

누구누구의 복심

누구의 정치적 적자 다 조심해야합니다.


예전에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광주 경선이

그렇게 감동적이었던건


그당시 너도 나도 김대중 대통령님의 이름을 팔아서

DJ의 적자, 정치적 후계자 라며 

노무현은 가능성이 없다고 언론에서 떠들때


광주의 민심은 경상도 사투리가 남아있던,

자신의 신념과 능력을 증명했던,

노무현 후보였습니다.


이때만큼 정치가 감동을 준적이 그전에는 없었죠.


그때 민심은 누구누구의 후광이 아닌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의 신념으로

자신의 정치적 확실하게 족적을 남긴

노무현 님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후 민주당 당원들의 민심은 한결 같습니다

누구누구의 후계자, 누구누구의 아들, 누구누구의 사위


기회는 주지만 능력을 증명하지 못하면

냉정하고 가차없이 탈락시킵니다.


지금도 정치적 감각없이

민심을 읽는 능력도 없는것들이

이득과 욕심만 드글드글해서

무리수 두는 걸 보니

참 한심하면서

세월이 흘러도 역사가 반복되어도

저런 모지리들은 끊임이 없구나 싶네요


벌레들처럼 밟아도 밟아도 어디서 끝도없이 나옵니다.


스스로의 능력에 자신이 없고

스스로의 가치가 볼품없으니

그렇겠죠.


앞으로도 누구누구 큰 인물의 후광을 업고

그것을 빌미로 정치하는 자들을 경계해야 됩니다.


자신의 능력,전투력,불굴의 의지,신념,시련극복능력

등을 증명한 분들 많아요 

그분들이 차기, 차차기가 될겁니다.

후광업고 김치국 마시는 사람들

가을 낙엽되어 사라질겁니다.

댓글 (2)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02.14 · 121.♡.78.26

    보통 위대한(?) 사람 옆에서 함께 일을 하다 보면
    종종 착각에 빠지는 사람들이 있죠
    아 나도 저 정도는 하겠는데? 라고요
    그런 사람 여럿 봤죠 그리고 결과도 많이 봐왔죠
  • 911카브리올레

    911카브리올레 Lv.1

    02.15 · 221.♡.6.83

    국회의원이 되면 자기 이미지와 스토리를 만들어야 하는데 유명한(?) 사람 옆에서 얼굴 알리는데만 급급하네요.
    그런 사람들은 다음 선거때가 되면 사라지구요.
    당원들과 민주당 지지자들은 다 아는데 왜 본인들은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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