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쫀쿠 열기가 빨리 식기를 바랍니다 ㅠㅠ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2월 14일 PM 10:11 · 수정됨(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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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를 딱 2번 먹어봤습니다만,
여기에 피스타치오가 들어간다는 것은 조금 전 관련 쇼츠를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저는 피스타치오를 좋아합니다.
책상 앞에 양푼이 놔두고 껍찔 모아가며 먹는 제게는 좋은 저녁 간식꺼리였지요.
그랬던 것이 어느 날 코스트코에서 조차 피스타치오 큰 봉다리가 안보이는 겁니다.
다른 마트에 가도 없습니다.
다른 견과류는 많이 보이는데 피스타치오만 안보입니다.
생각해 보니 두쫀쿠 열풍에 그리로 다 들어가는가 봅니다. ㅠㅠ
저 처럼 간식으로 피스타치오 좋아하는 분들은 저와 같은 심정이 아닐까 합니다. ㅠㅠ
뭐 자영업자 분들에게는 가뭄의 단비라고 하나
두쫀쿠 열풍이여, 이제 내 피스타치오를 돌려줘~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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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2.14 · 211.♡.180.148
그러게나 말입니다. 껍질 까먹는 피스타치오 광팬에겐 두바이가 재앙이네요 -
라라디오키즈
02.14 · 217.♡.125.204
껍질을 까먹는 마카다미아로 대체해 보시는 건...ㅎ
이미 두쫀쿠 열풍이 식고 있다는 신호(대기 없음, 가격 내려감)가 나오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괜찮지 않을까요?^^;; -
다다크라이터
→ 라디오키즈 작성자
02.14 · 59.♡.187.117
그럴려고 마카다미아 먹어 봤는데 그 고소함이 아니더라고요 ㅠㅠ -
타타로
02.14 · 119.♡.187.215
기존에 사먹던 곳에서 다 품절이길래 뭔가 했었습니다 ㅜ.ㅜ -
차차단된회원
02.14 · 119.♡.240.173
제가 집에 피스타치오가 없는 경우가 잘 없거든요...?
그런데 4주째 피스타치오가 없어요. 코스트코에 매주 피스타치오 사러 가는데, 구경도 못했습니다.
두쫀쿠 맛은 있는데, 애증이 생깁니다. - 초
초코리
02.14 · 211.♡.173.151
주변 보니 많이 식었어요. 오후엔 품절이던 곳들도 여유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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