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이 너무 먹고 싶어요. ㅠㅠ
아
아기고양이 (223.♡.73.96)
2026년 2월 14일 PM 10:48 · 수정됨(02. 15. 18:16)
조회 1,210 공감 0
순대국님이 알구게에 올려주시는 걸 종종 구매하는데 며칠 전에는 라면이 올라와서 여러 종류 담으면서 오랜만에 생생우동도 먹어볼까 하고 같이 구매해서 수납장에 넣어뒀는데요.
베이킹 용품이 하필 라면칸 위에 있어서, 아까 막 던져두고 간 거 정리하다 보니

생생우동이 눈에 딱 들어오는데;;
아침에 떡 먹고 체해서 고생한터라 차마 밀가루 음식 못 먹고 죽 먹고 있어요. 또르르…
내일은 꼭 우동 먹어야겠어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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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02.14 · 140.♡.29.1
아 속사정이 있으셨군요.. ㄷㄷㄷ -
아아기고양이
→ 부산혁신당 작성자
02.14 · 223.♡.73.96
못 먹으면 더 먹고 싶은 법이죠. ㅠㅠ
어묵이랑 쑥갓이랑 야무지게 올려서 먹고 싶어요. - 너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02.14 · 110.♡.24.162
따뜻한 물주머니 끌어안고 있으면 속이 좀 편해지던데 물주머니 없으시면 핫팩이라도 지퍼백에 넣고 반쯤만 열어서 너무 뜨겁지 않게 해서 배에 대고 계셔보세요. ㅜㅜ
몸도 안좋으신데 집회 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푹 쉬시고 내일은 무쇠도 소화 시킬 수 있으실 만큼 건강해지세요. -
아아기고양이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작성자
02.15 · 223.♡.72.57
지금은 많이 괜찮아져서 죽 먹고 다시 누웠어요.
아까 어떻게 인사드렸는지도 모르겠는데 2주만에 뵈어서 반가웠어요.
집회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고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음주엔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 너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 아기고양이
02.15 · 110.♡.24.162
먹고 바로 누우시면 안됩니다. 역류성 뭐 생겨요. ㅜㅜ
며칠만 소식 하시고 새해부터 과식 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아기고양이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작성자
02.15 · 223.♡.72.57
아까 먹고 설거지도 하고 고양이들 수발도 들고 누웠어요.^^
거의 연휴 내내 과식할 거라 오늘 아니 어제 하루 걸렀다고 생각해야겠어요. ㅋㅋ
보노보노님도 맛있는 거 많이 드시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아아이구배야
02.14 · 14.♡.235.60
우동부자 부럽습니다ㅠㅠ 빨랑 나으세요~ -
아아기고양이
→ 아이구배야 작성자
02.15 · 223.♡.72.57
백만년만에 우동 부자 됐는데 못 먹어서 아쉬웠어요. 내일 맛있게 먹어야죠! -
Kkita
02.14 · 125.♡.203.162
꼭꼭 씹어서 천천히 드세요.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2.15 · 223.♡.72.57
차마 우동 못 먹고 죽 먹었고 내일 어묵이랑 쑥갓 사오려고 메모해뒀어요. 군침 넘어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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