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2월 15일 AM 11:12 · 수정됨(12:30)
조회 410 공감 0
댓글 (8)
-
곽곽공
02.15 · 121.♡.125.178
-
까까망앙마
→ 곽공 작성자
02.15 · 218.♡.158.6
-
PpOOq
→ 곽공
02.15 · 111.♡.103.64
하품할 때와는 달리 이때는 호두답지 않게 넘모 다소곳한데유? -
곽곽공
→ pOOq
02.15 · 121.♡.125.17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200b89f.jpg]
집사가 이상한 사진만 찍어서 그렇지 원래 호두는 엄청 젠틀한 고양이 입니다,,
((새벽 5시에 캔달라고 짐승울음소리 내는거 빼고요,,,)) -
PpOOq
→ 곽공
02.15 · 111.♡.103.64
아무리 그래도 짐승울음소리는 넘모하네요 ㅎㄷㄷ -
멋멋질남자
02.15 · 125.♡.221.70
아비들 성격이 참 까탈스럽지요...
울 첫째보면 울지는 않더라고요.. 째려볼뿐 -
까까망앙마
→ 멋질남자 작성자
02.15 · 218.♡.158.6
-
멋멋질남자
→ 까망앙마
02.15 · 125.♡.221.70
제 배를 애착쿠션정도로 생각하는거 빼곤...
그닥 개냥이라고 할순없어욧!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맨날 겪는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