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querade (221.♡.72.132)
2026년 2월 15일 PM 05:12 · 수정됨(18:20)

여기가 맛집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여기만도 못한데 맛집 소리 듣는 곳도 많아서....
여기 만족하며 먹지 말입니다.
여기 잘 팔라는 "매운 탕수육"인데....
이거 제가 몇년 전에 먹을때는....그 시판 스윗 칠리 소스 같은 소스로 버무려져 있어서. 갸우뚱 하고. 그 다음엔 그냥 일반 탕수육(소 11000원) 인데 오늘은 ....몇 몇 식당 실패하거 최후의 보루로 찾아온거라 ...매운걸로 시켰는데(소 13000원) 맛이 좀 변했네요.
역변이 아닌 정변? 깐풍기 소스 같은 맛 + 케첩? 같은 단맛 + 고추 매운맛.... 소스가 맛나게 바뀐건지...제가 기억이 왜곡 됐는지
담에 갈때는 매운 으로 가야겠습니다. (근데 여기가 맛이 좀 오락 가락..ㅎㅎ)
짬뽕은......작은 새우들 들어가서.......새우탕 느낌이 나는 건데.....전 여기 짬뽕도 좋아라 합니다. (역시 맛집이라 할 것 없는 특출함은 없지만. 가성비에 기본 이상 맛 이에요) 삼선 짬뽕 사라진게 아쉬울 뿐이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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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멋질남자
02.15 · 125.♡.2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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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 멋질남자 작성자
02.15 · 221.♡.72.132
태화루 갔다가 대박 실망 하고...
영빈루 가다가 (영빈루는 10여년 전에 가보고. 몇년 전 다시 가보려고) 문여나 검색해보는데..리플로 .."지성원 좋아요" 하는 리플 보고 찾아서 가보고 반했었는에
영빈루도 10여년 만에 가봐야겠습니다.
근데 그래도 평택에서 그래도 자주 가눈에는. 개화식당 홍앵원 이었네요. 오늘도 개화식당 브레이크 타임 걸려서 지성원 갔네요 -
앙앙겔군
02.15 · 104.♡.68.24
오산기지 근무할때 자주갔었는데 이제 추억이네요 ㅠㅠ
매탕 먹고싶습니다 -
크크리안
02.15 · 58.♡.211.143
중국집에서 주방장이 쉬는 시간에
부주방장이 웤을 잡죠 ㅎㅎㅎ
주방장 일하는 시간 알아내는게 중요합니다 -
PPWL⠀
02.15 · 175.♡.119.153
요새는 중식도 매워요 -_- - 일
일하기시렁
02.15 · 112.♡.127.93
홍태루 고추짬뽕도 맛있어요~
국물에 고추향이 향긋한게 아주 매력있습니다 -
CChemchem93
02.15 · 1.♡.162.187
저는 평택에선 나래궁 짬뽕먹으러 가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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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에 위치한 영빈루를 더 자주갑니다.
지금은 거리가 좀 있어서 자주 못가지만 ㅋ
진하고 구수한 국물에 목안을 살짝치고 올라오는 후추향...
그리고 곁들이는 군만두랑 반주로 한잔하곤 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