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맨 (175.♡.155.138)
2026년 2월 15일 PM 06:48 · 수정됨(23:08)
현재 미국인구는 3억 4천만명 수준입니다.
백인-히스패닉-흑인-아시안 순서죠
20~30년정도 지나면 백인 비율이 45% 이하가 되고 히스패닉 인구가 30% 가까이 된다는 통계조사가 있습니다.
히스패닉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데 히스패닉 가족들이 자녀들을 엄청 낳습니다
가장 특이한점을 이야기 하면 백인-히스패닉 혼혈이 엄청 많습니다. 본인들이 혼혈이면서도
그냥 나는 백인이다 이렇게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거죠. 외모로 볼때도 백인인지 혼혈인지 구별하기도
애매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냥보면 어 백인인가 ....하는 수준의 외모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백인인종별 구성에 넣으면 현재도 백인비율은 65%가 넘는다고 합니다.
히스패닉 인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데 이중에서 혼혈비중도 빠르게 증가중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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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2.15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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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C
→ Rider_man
02.15 · 74.♡.230.14
한국 사람 많이 사는 곳 가면 영어 하나도 못하는 사람들 많아요.
소말리아 사는 곳 가면 소말리 하구요
베트남 사람들 사는 곳 가면 베트남어 써요.
백인은 안그렇냐구요?
이탈리안 사는곳은 이탈리아어 쓰고
독일인 사는곳은 독일어 씁니다.
이거 트럼프가 이야기하는 갈라치기의 대표적인 것입니다.
꼭 흰색 사람만 영어만 쓰는 사람만 미국인 인것처럼 말하는 것은 틀린것 입니다. -
RRider_man
→ MCIC
02.15 · 180.♡.225.117
생각을 바꾸면 그렇죠. 저도 동의 합니다. 다만 저는 책에서 본 내용을 얘기했을 뿐입니다.
혹시 모를 화살을 저에게 돌리진 말아주세요. -
MMCIC
→ Rider_man
02.15 · 74.♡.230.14
그지역은 원래 히스페닉 사람들이 살던 땅이였죠. 억울하게 자기 고유언어를 잃어버리고 스페인어를 쓰게 됐는데 영어를 안쓴다고 차별하는 것은 … -
RRider_man
→ MCIC
02.15 · 180.♡.225.117
저를 차별하는 사람으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저는 선교라는 것을 문화 폭력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규규링
→ Rider_man
02.15 · 211.♡.143.26
실제로 캘리포니아 남부에서는 관공서에서부터 이미 스페인어로만 100% 대화가 가능하죠. -
MMCIC
02.15 · 74.♡.230.14
Hispanic 이라는 것은 문화적인 요소가 강합니다.
멕시코/브라질 사람들 중에서 유럽인 피가 짙은 사람들도 많아요. 혼혈이라고 뭐라 하기가 어려워요.
솔직히 미국 서베이 할때 white 라고 뭉뚱그려서 이야기 하고 Asian 은 나라별로 콕찝어서 하는 것 상당히 마음에 안듭니다.
유럽에서도 나라마다 특징이 상당히 큰데 말이죠.
피부색도 이탈리안인 하고 한국인하고 상당히 비슷한 톤입니다. 피부색으로 인종을 가른다는 것 자체가 틀린 생각이죠.
문화적 차이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흑인도 아프리카가 얼마나 큰데 그걸 뭉뚱그려서 이야기 하는것 마음에 안들어요.
한 예로 남아공에서 태어난 일론 머스크는 white 라고 불리기 보다는 African American 이라고 불러야죠. -
Aangelo
02.15 · 125.♡.21.61
히스패닉, 아시아는 지역이나 민족에 가깝고, 백인, 흑인은 인종이죠.
저런 구분 자체가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요. -
MMCIC
→ angelo
02.15 · 74.♡.230.14
저는 인종 이라는 것 자체가 만들어진거라 봅니다.
특히 미국 안에서 노예제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백인/흑인 이라는 계념이 생겼다고 보는 학자도 있어요.
그런데 이런 서베이를 하는 이유는 흑인이 백인에 비해서 경제/보건 환경이 안좋아서 관찰 추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 흑인이 민주당만 후원하기에 서베이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
레레오리오
02.15 · 175.♡.185.55
흑인이 13% 밖에 안되네요.
최소한 33%는 될 것 같았는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병원에 가도 통역사가 있어야 하는 것 처럼 말이죠. ㅎㅎㅎㅎ
부모가 미쿡 시민권자인데.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