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와 일반인의 색깔 인식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2월 15일 PM 08:40 · 수정됨(02. 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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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 와 이 빨간 매니큐어 이쁘다~
예술가 : 오~ 노노노 마라스치노 색깔(maraschino color)이에요~
한국인 : 적색과 홍색 그 중간인가보네
일반인 : 노란 셔츠 이쁘네요~
예술가 : 오~ 노노 이건 바나나색이구요 옆에는 레몬색이에요
한국인 : 연노랑과 샛노랑 차이인가? 어렵네 ㅎ
"붉은색 기운의 열정으로 황금색 복이 들어오는 풍요로운 설날 보내고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화려한 연휴 보내셔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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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2.15 · 223.♡.7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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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2.15 · 125.♡.203.162
힝거
거믕거
뻘겅거
퍼렁거
누렁거 -
욕욕처럼남은목숨
02.15 · 175.♡.17.194
핑크가...의외로 패랭이꽃을 나타내는 단어라더군요.
그래서 핑킹가위가 패랭이꽃잎처럼 톱날같은 모양을 내는 가위였다고 하더라구요.
핑크핑크하다는게...어원 생각하면 쫌 이상한 말로 들릴 수도 있더라구요. -
곽곽공
→ 욕처럼남은목숨
02.15 · 121.♡.125.178
카민,,은 벌레,,
세피아는,, 오징어먹물
코발트,,는 광물,,,
색에 어원이 자연에서 많이 나오더라고요,, -
곽곽공
02.15 · 121.♡.125.178
우리나라에서는 미대,,가려면 포스터 칼라나 수채화물감 색 이름에 더 익숙해 있을것 같기는 하네요,,
졸업해서 실무로 나가면 또 다른 영역일거고요,,, -
아아름다워용
→ 곽공 작성자
02.15 · 211.♡.22.185
우리 누나가 산디과 나왔는데요
색깔을 코드번호로 외우고 있더라구요 ㄷㄷ -
팟팟타이
02.15 · 210.♡.3.154
예술가는 마비노기 유저랑 대화가 잘될거같아요 ㅎㅎ -
요요시
02.15 · 1.♡.118.36
마비노기 유저들 칼라 따지는 이야기 생각나네요 ㅎㅎ -
감감말랭이
02.15 · 118.♡.192.153
마비노기 골수 유저들 기준도 보여주세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02.15 · 124.♡.159.179
단순한 예시겠지만.. 그림 그리는 사람들은 저기 예시들보다 훨씬 다양한 색상에 대한 감이 있을겁니다
그래픽 디자인하시는 분들도 색감에 대한 부분은 많이 민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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