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잠든 사이
빅
빅데이트 (112.♡.148.44)
2026년 2월 15일 PM 09:03 · 수정됨(02. 16. 08:41)
조회 268 공감 0
아들과 레고점에 가려고 했으나 연휴라 모두 문을 닫은 관계로 가볍게 점심 먹고 바로 옆 마트 다녀왔습니다.
집에 온 이후 전 또 잠들었습니다.
아내는 딸아이 학원 데려다주고 혼자서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집에 돌아온 아내가 혼자 있는 아들을 데리고 문을 연 레고점을 찾아선 (제가 전화했을 때 연락 안받은 곳)
그곳에서 레고 하고 집에 와서 간단히 저녁까지 먹었더군요.
저는 뉴스할 시간이 되어서야 깼습니다.
어제 오늘 잠만 자고 있습니다. (요로결석으로) 크게 아프지는 않은데 왜 이렇게 졸린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2)
-
매매일두유
02.16 · 59.♡.175.39
-
빅빅데이트
→ 매일두유 작성자
02.16 · 112.♡.148.44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