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클러치.jpg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2월 15일 PM 09:46 · 수정됨(23:25)
조회 2,097 공감 0


아들 : 아빠!!! 이 차는 브레이크가 두개야?
아빠 : 아니 엑셀이 두개야 ㅋㅋ
기계 좋아하는 사람들 클러치 다 좋아하시죠~
옛날 사람들 이런걸 어떻게 생각하고 어떨게 만들었는지 오~ 지니어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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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2.15 · 221.♡.72.132
벨로스터 n 수동. 좀 싸지면 한대 사보고 싶은데....잘 안나오네요 - 세
세이투미
02.15 · 117.♡.80.26
자동변속기 시대에 없어질거라 생각했는데,
DCT로 부활했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 세이투미
02.15 · 124.♡.159.179
dct가 처음 나왔을때.. 미션에서 끝판왕이 나왔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조차도 결국 내구성 등 이러저러한 문제가 있어서 때론 토크컨버터 형식의 자동미션을 더 선호하는 경우도 많네요
문득 생각이 든건데.. 듀얼클러치의 기계식으로 미션을 결착하지 않고..
클러치가 떨어지고 붙는 사이에 전기모터로 동력을 일정부분 보상해 주면서 부드럽게 미션이 변경되도록 하는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뭐 비용이나 제어의 복잡도 등등 문제가 있을수는 있겠죠. 근데 하이브리드도 많이 보편화 되었으니..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NNyaham
→ 다시머리에꽃을
02.15 · 118.♡.2.236
현대 하이브리드(dct말고 at라 되어있는모델)이 클러치 없이 직결타입이라고 하더라구요.
모터로 레벨매칭해서 들어간다던..
토컨방식이 요즘엔 락업도 저단에서 붙일수 있고 다단화로 인해서 효율이 많이 좋아졌고, 반응성도 많이 좋아져서 dct는 오히려 사라지고 있는듯 합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 Nyaham
02.15 · 124.♡.159.179
역시 사람들의 생각이 다들 비슷한지 유사한 기능이 있었군요 -
댈댈러스베이징
02.15 · 49.♡.25.192
명신이 클러치 가방인줄 알았읍미다. -
채채게바라
02.15 · 211.♡.64.138
나도 클러치백인줄 알고 들어 왔슴돠~~ -
삶삶은다모앙
02.15 · 61.♡.223.158
삼발이 과열 당해 봤었지요
에버랜드 가는 길 마성 나들목 가는 길... 반클라치로... 가다... 과열로... 기능 상실...
빠꾸해서... 식하가가... 다시 겨우 갔습니다. -
PpOOq
→ 삶은다모앙
02.15 · 111.♡.103.64
듣기만 해도 무릎이 시큰거립니다 ㄷㄷ -
삶삶은다모앙
→ pOOq
02.15 · 61.♡.223.158
명절때.. 대구 경부선에서.. 왼발 쥐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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