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두 발로 서는 즐거움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2월 15일 PM 10:01 · 수정됨(02. 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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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시작, 203, 10+8주>
오늘은 10+8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앞발로 벽에 기대고 일어선 적은 있지만 사진기록 상 두 발로 일어선 최초의 장면입니다.
야옹이 사진을 찍으면서 '시작'이 되는 지점은 늘 중요한데
그런 까닭에 집사가 아끼는 사진 중 하나입니다.
이후로 두 발로 서는 야옹이 시리즈가 시작됐거든요. : )

<높은 곳의 공기를 마시고 흐뭇한 김호시, 203, 10+8주>
이윽고 살짝 주저앉긴 했지만, 평소보다 높은 곳의 공기를 마시고 흐뭇해하는 김호시예요.
모두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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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02.15 · 49.♡.2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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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2.15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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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2.15 · 220.♡.5.106
호시 배 너무 이뽀요😍
집사들이 안볼 때 이족보행 할 것 같은 포스입니다. -
클클라인의병
→ 노래쟁이s 작성자
02.16 · 223.♡.218.168
저 배를 만지면 호시가 무척 좋아합니다. 🐯 -
노노래쟁이s
→ 클라인의병
02.16 · 106.♡.198.2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752aebe.jpg]
호시 짜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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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에렉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