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용 교수가 독일에서 배가 아파 병원갔더니 차를 마시라는 처방을 듣고 나서 느낀 점
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2월 15일 PM 11:22 · 수정됨(02. 16. 18:21)
조회 3,821 공감 0
댓글 (7)
-
Bbiogon
02.15 · 125.♡.237.209
다스뵈이다 최근 편이면 ‘박’구용 교수이겠죠. - 1
15소년우주표류기
→ biogon 작성자
02.15 · 211.♡.39.61
당케 쇤~ -
부부는바람
02.15 · 115.♡.25.172
그래서 독일에는 각종 허브차가 발달해 있죠. -
아아무개00
02.15 · 178.♡.142.161
진짜에요... 대체의학이라 하나요 동종요법이라하나요 제 눈엔 돌팔이같은 사람 천지입니다ㅎㅎㅎ
좀 찌뿌둥하다싶으면 trinken Sie tee bitte~~ 약을 달라고 이양반아 ㅠ,.ㅠ -
이이만큼괜찮다❤
02.15 · 1.♡.231.66
몬트리올에서는 열이 펄펄 끓어 한밤중에 응급실에 간 3살 조카를 밤새 기다리게 하더니 다음날 오전7시에서야 진료하고서는 아이스크림을 먹이라는게 처방이었습니다..😂😂😂😂 -
지지혜아범
02.15 · 121.♡.78.26
요즘 유작가님이 너무 귀하다 보니 박구용 교수님것으로 아픔을 대체 하고 있네요 -
길길벗
02.16 · 217.♡.44.174
그래서 위와 장에 좋은 차는 페퍼민트라는 것을 알았죠.
여러 종류의 차들이 있는데 워낙 차의 맛에 적응을 할 수가 없어
포기했네요.
내시경한다고 해서 정말 이리저리 연락해서 다 나을 때쯤 해봤습니다.
에휴~ 뭐든지 기다리다가 목이 빠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