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랑 요즘 같이 자는데
제
제리아스 (210.♡.125.64)
2026년 2월 16일 AM 07:22 · 수정됨(13:58)
조회 3,971 공감 0
애들 분리 수면 시켜보려다 실패하고(부모가 먼저 뻗을거 같으니)
요즘은 애 하나씩 1:1 마크로 따로 자고 있는데
제가 첫째랑 잡니다. 올해 초등학교 입학인데
이제 방에 불을 꺼도 암순응이 되어서 보인다는걸 배운후론
아빠랑 같이 있으니 무서워 하지 않는군요
아빠 겨드랑이에 머리 묻고 자는 딸내미 보면서 세상 다가진 기분이긴 한데 이것도 뭐 얼마 안남았죠
나중에 아빠 구박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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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까르페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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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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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2.16 · 175.♡.3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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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2.16 · 223.♡.74.81
사춘기 딸로 전직한다면!!!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02.16 · 118.♡.72.49
그러나....Ruat Caelum -
우우리딸이뻐요
02.16 · 1.♡.214.135
우리딸은 초4까지 아빠랑 같이 잤습니다. 초5가 되니까 거부하더군요.ㅎㅎ -
유유토피아
02.16 · 39.♡.230.86
그래도 한 10여년 남았습니다.
행복하세요. ^^ -
Mmeteoros
02.16 · 175.♡.11.133
이제 진짜 몇년 안 남았군요. ㅎ
나중에 기억 잊어버리지 않게 아이들 정수리 냄새 잘 챙기시길.... ㅎㅎㅎㅎ - 이
이장똘
02.16 · 211.♡.196.232
저는 7살 5살 딸램 작년부터 분리수면 성공해서 따로자다가 부부 둘이 딸램들이 그리워서 결국 1대1 마크로 같이 자네요 ㅋㅋ -
제제리아스
→ 이장똘 작성자
02.16 · 210.♡.125.64
며칠 적응되니 이대로 살다보면 정말 허전해질거 같습니다 ㄷㄷ -
Llonelyworld
02.16 · 118.♡.65.106
분리불안이 아이에게만 해당하지 않더라구요.
즐기십시오 -
댈댈러스베이징
02.16 · 49.♡.25.192
사춘기 딸은 "아빠 꺼져"를 시전하고
방문 쾅 잠그고 들어갈지도 모릅니다.
그때까지 수시로 꼭 안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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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페디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