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보고 왔어요
또
또좋은날 (118.♡.14.176)
2026년 2월 16일 AM 10:43 · 수정됨(02. 17. 01:23)
조회 893 공감 0
류승완 감독은
경력이 쌓일 수록 실력은 줄어드는거 같네요.
특히 휴민트는
설마 다음에 이 장면은 아니겠지..?
이 장면 나오면 완전 초반에 나가린데...
했는데 역시나 신세경이 나와 노래하길래
고개를 떨궜습니다.
이런 신파를 넣어 우려먹다니...
정말 맥을 다 끊어먹는구나...
감독도 분명 알았을텐데 왜 살렸을까...싶었습니다.
신세경은 잘했습니다.
다만 그 장면이 지나치게 촌스러웠습니다.
정말 쌍팔년도 영화에나 나올 법했네요.
댓글 (7)
-
Jjoydivison
02.16 · 119.♡.207.200
일종의 오마쥬죠. 영화 전체가 스파이 장르의 외투를 쓰고 홍콩 느와르에 대한 특히 첩혈쌍웅 오마주 또는 한국식 재해석이죠. -
Iiamgulbi
02.16 · 125.♡.111.231
몸으로 하는 액션 장인이 총을 들고..
자꾸 드라마적 완성조를 높이려는 시도가 저는 불만입니다.
그런다고 재미 없다는건 아닙니다...ㅎ - 능
능구렁이
02.16 · 116.♡.72.24
조과장은 누가 쏜총에 맞은걸까...
계속 머리속에 맴도는 영화였습니다 ㅠ -
액액슬로즈
02.16 · 106.♡.197.199
와 정말 간만에 만난 재미없는 영화였어요 ㅠㅠ -
유유토피아
02.16 · 118.♡.31.18
지나치게 촌스러운 그 장면이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중국이나 러시아의 북한 식당은 딱 저정도겠다 싶더라구요. -
EEddyShin
02.16 · 1.♡.83.68
진짜 너무나 뻔한 전개에 오그라드는 액션 시퀀스, 넣지 말았어야할 장면이 너무 많아서...제 돈 주고 봤으면 후회할만한...그냥 초심으로 돌아가 액션에 집중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저절로 드는 영화였습니다. -
Lled형광등
02.17 · 122.♡.232.23
전 의도적으로 액션에 올인한 영화라 만족하며 봤어요.
스토리는 초반에 그냥 대놓고 알려줘서 기대는 안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