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맞이 갈비찜 하는 중입니다 1
다
다마스커 (220.♡.246.38)
2026년 2월 16일 AM 11:15 · 수정됨(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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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호주산 찜갈비 2.5kg짜리 사서 이틀동안 냉장실 해동하고 좀전부터 삶기 시작했습니다
초벌로 삶아서 칼집 넣고 떡지방은 제거했는데도 역시 갈비는 기름이 많군요
지난 추석에 양념을 시판 갈비양념을 사서 했더니 너무 달아서 파이더라구요
그래서 양념 그냥 만들어서 하는 중입니다
시판은 왜그리 달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설탕 좀만 줄여도 될건데 말이죠
아직 한 한시간정도는 더 삶아야 뼈가 쏙쏙 빠지는 갈비찜이 되겠네요
무 감자 당근 떡 넣은후 다시 뵙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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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02.16 · 182.♡.98.21
전 그래서 기본 맛을 위해 고기대비 시판 양념을 조금 넣고 추가 양념을 합니다. 제가 한 양념만으로는 안될거 같아서요..그리고 갈비류는 압력밥솥이 짱이에요!! -
다다마스커
→ 단아 작성자
02.16 · 220.♡.246.38
압력밥솥에 한번했다가 홀랑 태워서 안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
단단아
→ 다마스커
02.16 · 182.♡.98.21
아이고...아쉽네요. 그냥 냄비로 하면 부들부들해지기까지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정성 들인만큼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일단 비쥬얼이 !! -
페페인프린
02.16 · 125.♡.245.143
제 아내도 시판 양념에 다른 양념 더 추가해서 하더라고요.
갈비는 정성이더라고요.. -
다다마스커
→ 페인프린 작성자
02.16 · 220.♡.246.38
귀찮아서 사서했는데 역시 귀찮으면 망하더라구요 ㅋㅋㅋ - 네
네버유니
02.16 · 14.♡.248.48
명절에는 뭐니뭐니해도 갈비찜이죠. 물론 몸무게 폭발적 증가라는 후유증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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