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목욕탕의 추억
1

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2월 16일 PM 01:47 · 수정됨(16:31)

조회 726 공감 0

코로나 이전부터 동네목욕탕은 많이 사라지긴 했습니다만...언제부턴가 남들 앞에서 알몸을 보이는게 꺼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트니스나 도장의 샤워실에서는 거리낌 없이 벗었지요.

 특히 추운 날 때 밀고 나와 살과 옷과 마찰되는 부들부들한 느낌이 참 좋았는데 나이 들면서 그런 느낌이 없어지죠. 

목욕탕 앞 떡볶이도 참 맛있었는데...



댓글 (3)

  • DAVICHI

    DAVICHI Lv.1

    02.16 · 157.♡.134.113

    복지차원에서 폐업할려는 목욕탕은 구청에서 사들여 운영해야 할 것 같은데요...
  • Bursar

    Bursar Lv.1

    02.16 · 223.♡.150.101

    사타구니를 벅벅 긁으면서 tv보는 아저씨를 본 이후에 안가게 되었습니다 ㅠ
  • 젖소

    젖소 Lv.1

    02.16 · 118.♡.24.8

    천안시 시외버스터미널주변에 강남목욕탕이라고 있습니다. 범죄도시 찍은 곳인데..옛날 목욕탕 느낌이 아니라 진짜 옛날 목욕탕입니다. 아침에 혼자가서 때 밀고왔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