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행복하지 않다구요?
Q
queensryche (124.♡.34.90)
2026년 2월 16일 PM 02:31 · 수정됨(17:05)
조회 931 공감 0
그건


커피를 안마셔서 그런겁니다.



침낭안에서 안나갈겁니다!
https://www.youtube.com/@thegrandjam1000/videos
즐겨찿기 해놓고 몇달마다 새 곡 올라왔나 가보는 밴드(?!)ㅂ니다.
Last Christmas
Don’t Stop Believin’
Sweet Child O’ Mine도 꼭 보십쇼!
그럼 저는 이만…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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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2.16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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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Java 작성자
02.16 · 124.♡.34.90
Java님은 다이어트 해야합니다.
생각을 쭐이십쇼 그럼 행복해집니다!! -
JJava
→ queensryche
02.16 · 116.♡.70.94
저는 생각을 따로 하는 경우가 잘 없어요.
그냥 생각이 나죠.
생각나는데로 말하고 쓰고 하거든요.
제가 글이나 댓글 수정이 잦은 이유가 그냥 나는데로 쓰기 때문이에요.
너무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ㅋㅋ -
꽁꽁밤이
→ Java
02.16 · 110.♡.193.165
법륜 스님의 말씀과도 일맥상통하는군요. 저도 그와 같은 자세를 가져보려 합니다. -
JJava
→ 꽁밤이
02.16 · 116.♡.70.94
웁스~
저의 삶은 결코 그런(법륜스님의 말씀과 같은) 삶은 아닌거 같습니다.
걍 막산거 아닐까요? ㅎㅎ -
이이타도리
02.16 · 210.♡.46.99
행복하지 않다니욧??
공휴일날 출근안하고 이렇게 따땃한 집에서 과자 먹으면서 컴퓨터 하고 있는데, 이게 행복이죠 ㅎ -
Qqueensryche
→ 이타도리 작성자
02.16 · 124.♡.34.90
그렇죠 출근하지 않는 월요일!!!!! -
아아기고양이
02.16 · 223.♡.72.211
잠깐 앉을 틈도 없이 음식하고 먹고 장 봐다가 또 음식하고 먹느라 정신 없어서 행복이 뭔지도 모르겠어요. 그저 배가 부를 뿐이에요. -
Qqueensryche
→ 아기고양이 작성자
02.16 · 124.♡.34.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8dcf826.jpeg]
몇주 전 어느 앙님이 대신 전해준 드립백은 어제 약수터 가서 잘 마셨구요 먼저 번 주신건 다음 주에 마실겁니다.
덕분에 바구니 담아놓고 잊었던 커피 주문해 마시고 있어요.^^
아참 어머님은 괜찮으신거쥬? -
아아기고양이
→ queensryche
02.16 · 223.♡.72.28
토요일까지 매일 물리치료 받으셨고 아직 엉덩이에 피멍도 남아있고 그렇지만 어제 오늘 내내 음식 만들고 계세요. ㅋㅋㅠㅠ 못 먹고 사는 시대가 진작 지나갔건만 명절엔 푸짐해야한다고 이것 저것 자꾸 하시네요. 그래서 화장실로 피난 와서 다모앙 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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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불행하다고 생각해본적도 몇번 없는것 같네요.
그냥 사는거죠.
남들 보다는 조금은 덜한 본능에 담긴 삶의 의지를 이어온 것이 저의 삶 아닌가 싶습니다.
8살(예전나이, 초1) 여름에 문득 느낀 허무가 인생을 지배했고,
나는 결코 보통의 수준으로 사람들과 어울릴수 없을거란 현실인식이 사춘기에 다가왔지만,
어쩌겠어요?
걍 사는거죠. 생명이 있으니 사는겁니다. ㅎㅎ
참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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