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골에 골 빼먹다 골로 갈뻔 했습니다.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195.142)

2026년 2월 16일 PM 07:00 · 수정됨(23:54)

조회 1,908 공감 0

어머니께서 떡국 육수용 사골을 우리고 난 뒤

사골뼈에 골을 빼먹으라고 주셔서

쪼옥 빨았는데... 골이 목젖을 강타했습니다.

켁켁거리고 나서


"골 빼먹다가 골로 갈뻔했네" 라고 했더니

어머니께서 빵 터지셨습니다. ㅋㅋㅋ


댓글 (5)

  • 시레비펜

    시레비펜 Lv.1

    02.16 · 175.♡.216.107

    골인이네요


    촤하하ㅠ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시레비펜

    02.16 · 211.♡.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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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02.16 · 220.♡.246.38

    저는 담낭염 수술하고 오니 어머니께서 쓸개없는 놈 됐네? 이러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 다마스커 작성자

    02.16 · 223.♡.195.142

    저도 쓸개빠진놈이라... 조카한테 간,쓸개 다 빼줄거같다고 하길래...

    쓸개는 없어서 못빼준다 했어요ㅋㅋ
  • ANON

    ANON Lv.1

    02.16 · 125.♡.249.106

    앞으로도 골골 거리지 말고... 건강하세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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