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먹부림...
멋질남자

Lv.1 멋질남자 (119.♡.116.8)

2026년 2월 16일 PM 07:42 · 수정됨(02. 17. 03:14)

조회 808 공감 0



장모집 살아계실때 자주 다녔더랬는데...

점점 유명해지더니 처남 아끼는 후배집 이기도 한데 예약조차 잡기 어려웠거든요...


오늘은 장시간 편하게고 즐겁게 마시고 먹고 했네요...


처가댁에 어르신이 안계시지만...

안사람 형제라곤 딱 처남뿐이고..

해서 명절 설은 꼭내려옵니다.


맘이 편해지는 하루 마무리입니다.

내일은 장인장모님 모신 선산에 즐건 맘으로 올라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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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02.16 · 223.♡.56.120

    처남하고 사이가 좋으신 가 보군요~
    전 그닥 ㅜㅜ
    집은 서울인데 여차저차 한 이유로 본가에
    가지 못합니다ㅠㅠ
  • 멋질남자

    멋질남자 Lv.1 → 사열대키맨 작성자

    02.16 · 119.♡.116.8

    딱히 좋은건 없습니다.
    그 속을 알수가 없어서요...
    와잎 말은 여기 출신답게 글고
    성격상이라지만 저랑은 좀 틀린 부분이 많아서...

    오늘은 조카녀석이 작년까지만해도
    무서워하고 피했는데...
    오늘은 천지개벽이 있었는지...고모와
    고모부에게서 안떨어 지려고 떼쓰는데
    그걸본 가족들이 흐믓해 하고 웃였습니다.
  • 별이

    별이 Lv.1

    02.16 · 223.♡.174.50

    처남이랑 정치때문에 대판 싸우긴 했는데
    그냥 그렇게 넘어가고
    대면 대면 얼굴만 보고 삽니다
    처남이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애살스럽진 않더리도 다가가면 좋아 하더군요
  • 멋질남자

    멋질남자 Lv.1 → 별이 작성자

    02.16 · 119.♡.116.8

    세상 무뚝하고 그 속을 알수 없습니다.


    다만 처남아이때문에 남은 가족이 웃을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변하겠죠... 지도 나이를 먹는데 ㅋ
  • 별이

    별이 Lv.1 → 멋질남자

    02.16 · 223.♡.174.50

    제가 눈치가 빠른편인지 처남이 투명해서인지
    속을 알수 있긴 한데 한번 그 선을 넘으니 둘다 조심힙니다
    그냥 자기잇속으로 움직인다 생각합니다
  • M

    motleymori Lv.1

    02.16 · 122.♡.201.114

    엇 전현무계획에 나온 그집인가요??
  • 멋질남자

    멋질남자 Lv.1 → motleymori 작성자

    02.17 · 119.♡.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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