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꼼지락하는 즐거움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2월 16일 PM 09:11 · 수정됨(02. 17.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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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서열 1, 2위의 발, 302, 10+453주>
오늘은 10+453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집사가 가장 좋아하는 오후 4시 무렵의 햇살이 방 안으로 들어올 때
우리 집 서열 1위와 2위의 발을 살포시 담아봤어요.
김호시의 뒷발은 하찮지만, 무척 귀여워요. 두 발을 공중으로 향한 채 낮잠을 즐겨요.

<앞발은 왕주먹, 203, 10+153주>
하찮지만 귀여운 뒷발과는 다르게 김호시의 앞발은 시베리아 호랑이 미니어처 급입니다.
앞발 사진을 찾다가 10+153주 차 폴더에서 집사가 좋아하는 장면을 가져옵니다.
어떤 발이 주목받든 간에 김호시가 잠을 깊이 자는 건 틀림없는 사실이네요. : )
연휴 첫날이 지나갑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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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2.16 · 122.♡.93.206
솜방망이, 귀엽죠 ㅎㅎ -
노노래쟁이s
02.16 · 14.♡.124.131
호시의 뒤집어진 뒷발 넘모 귀여워요. -
나나백
02.17 · 210.♡.62.118
두발다 매력이 풀풀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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