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을 완전히 떠날 수 없는 미련에...
perfume

Lv.1 perfume (182.♡.196.2)

2026년 2월 16일 PM 09:36 · 수정됨(02. 17. 07:41)

조회 2,687 공감 0

가끔 들어가 눈팅하는데 엄청 혼란스럽네요... 남은 분들이 치열하게 막고 메모하는 모습들이 마지노선을 지키기 위한 노력처럼 보여져 안쓰럽습니다 ㅠ

돌아가기는 싫고 외면하기도 어렵고 참 복잡하네요 ㅠ

댓글 (23)

  • 다시머리에꽃을 Lv.1

    02.16 · 124.♡.159.179

    클리앙에 대한 실망과 운영진에 대한 분노에 앞서.. 클리앙에 올라오는 어처구니 없는 글들을 보면서.. 도저히 그냥 눈뜨고 봐줄 수 없더라고요

    저도 과거 클리앙 떠나서 소모임이나 가끔 들락날락 하는 수준이었지만.. 최근 클리앙의 전복시도를 보면서 가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여기서도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하는 분들도 있는거 같습니다만.. 과연 강건너 불일지 모르겠습니다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 다시머리에꽃을

    02.16 · 222.♡.88.247

    운영A가 개인사이트 신경쓰지 말라고 한 이후로 신경 안 쓰고 있습니다. 전 말을 잘 듣거든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 쩝쩝박사

    02.16 · 124.♡.159.179

    전 클리앙을 위해서 행동하는건 아니거든요. 저 또한 운영진의 뭐라든 관심없고요
    다만 좌시할 수 없는 것들이 보여서 행동할 뿐입니다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 다시머리에꽃을

    02.16 · 222.♡.88.247

    근데 테라포밍 당하고 있는 사이트가 클리앙만은 아니라서요.
    한줌 찌끄레기 밖에 안되는 인력들이지만 싸커라인, 이토렌트도 테라포밍중이고 보배, 더쿠 여기는 옛날부터 똥파리들이랑 일베메갈류가 틈만 나면 찝쩍거려댔고요.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각자 자리에서 지켜야죠.
  • 피노키오

    피노키오 Lv.1

    02.16 · 119.♡.198.146

    제 맘과 같군요 ㅠ
  • 영양제 Lv.1

    02.16 · 39.♡.73.82

    영자도 자기 사이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는 알고 있을 껍니다.1월부터 운영게시판에도 지금 상태에 대한 개선요구나 제안등이 몇 건 들어갔을껀데...
  • 어제의꿈 Lv.1

    02.16 · 124.♡.57.151

    저도 그렇긴 합니다. 특히 요새들어 차단한 글, 댓글이 왜이렇게 많은지… 가끔씩 고군분투하시는 분들 글, 댓글에 추천 누르는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 타오름달열여드레

    타오름달열여드레 Lv.1

    02.16 · 117.♡.20.72

    글올리고 댓글로 옹호해주고 메모들끼리 아주 난리가 났더군여
  • 빅버그

    빅버그 Lv.1

    02.16 · 1.♡.14.21

    클리앙은 운영진들이 일부러 망치는 느낌입니다.
  • 준석펨코그만봐라

    준석펨코그만봐라 Lv.1 → 빅버그

    02.16 · 140.♡.29.4

    뒷돈이 이미 오간거 아닐까요? 지분을 일부 매각했다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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