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lto (122.♡.32.25)
2026년 2월 16일 PM 11:08 · 수정됨(23:31)
부동산 뉴스를 보면 이상하게도 언론은 (진보 정부일 때는) 부정적인 면만 강조합니다.
환율이나 주식 시장에 대한 언론의 논평을 보면 정말 기가 찹니다.
단순한 예시로..
다주택자 규제 -> 임대 물량이 줄어드니 서민들에게 불리
부동산 매물 증가 -> 전세 내놓는 물량이 줄어들면서 전세 보증금 상승하여 서민에게 불리
전세 감소 및 월세 물량 증가 -> 전세 물량이 줄어들어서 전세 보증금 상승하여 서민에게 불리
언제부터 자기들이 서민 생각했다고 말이죠.
부동산 시장은 매매, 전세, 월세 로 나누어 지죠.
각각의 시장이 별개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집이 2채 가지고 있다고, 두집살이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문 것처럼 결국 생활하는 것은 1가구 1주택이라서 전체 수요 및 공급은 크게 매매/전세/월세 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죠.
부동산 정책이 변화되면 개별 시장에는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전세 보증금이 크게 오르면, 전세 수요는 감소하지만, 매매 및 월세 수요는 늘어나듯이 실거주를 위한 전체 수요 및 공급에는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물론 똑똑한 한 채.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살지도 않으면서 집을 구매하려고 하는 행위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조치를 취하신다고 했으니 시간은 걸려도 '정상화' 될 거라고 기대해 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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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2.16 · 49.♡.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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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 시커먼사각
02.16 · 118.♡.210.238
그쵸.
이 나라 자칭 언론은 언제나 국짐으로 대표되는 기득권의 '똥개'들이었습니다. -
PPTSD
02.16 · 114.♡.235.117
언제나 그래왔기 때문에, 그걸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되려 이상한 느낌이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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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이 O
기레기들은 단 한번도 대의를 위해 행동한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