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아침 햇살쬐는 고양이 사진
월
월깜 (173.♡.219.35)
2026년 2월 17일 AM 11:50 · 수정됨(02. 19. 12:37)
조회 780 공감 0
설날 아침 햇살 좋네요.
냥이들 새해 인사 올립니다
햇살쬐는 10.4세 김달봉씨 입니다. 본명 “달이”
10.5세 형아 “콩이”는 취침중
콩이는 요즘 아파서 배털밀고 초음파 찍으러 다니느라 힘이 좀 없어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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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2.17 · 118.♡.80.116
아이고 아옹이들 아프면 집사도 밥맛없고 힘빠지죠 ㅜㅜ 빨리 회복하기를... - 월
월깜
→ 디_엘바토 작성자
02.17 · 119.♡.176.221
감사합니다. 췌장염 수치가 좀 높아서 정기적으로 피검사랑 초음파 중이에요.
달봉이는 그런 형을 위로해주지 못하고 병원냄새 난다고 하악질에 도망다니기 바뿌네요 ㅠㅠ -
순순후추
02.17 · 220.♡.90.155
달이야 콩이야 집사님이랑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렴 - 월
월깜
→ 순후추 작성자
02.17 · 119.♡.176.221
최소 15세까진 건강모드일지 알있는데 10살에
아프다니 제가 뭘 잘못해준게 있나 고민하게 되네요. -
아아기고양이
→ 월깜
02.17 · 223.♡.72.15
집사님 잘못은 아니고 그냥 그럴 때도 있더라구요. 잘 낫고 앞으로 오래오래 건강할 거예요. 기운 내셔요. -
할할랴
02.17 · 122.♡.93.206
기분 좋게 잠든 아이들 보면 왠지 편안한 느낌이 들어요 ㅎㅎ - 월
월깜
→ 할랴 작성자
02.19 · 173.♡.219.35
잠든 아이에게 다가가서, 뱃살 조물거리는데 눈 안뜨고 골골 울어주면 극락입니다. -
Kkita
02.17 · 125.♡.203.162
콩이 얼른 나아라~ - 월
월깜
→ kita 작성자
02.19 · 173.♡.219.35
많이 회복하고 있어요. 벌써 1달이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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