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91.53)
2026년 2월 17일 PM 01:10 · 수정됨(13:50)
노통이 탄핵 될 뻔한 상황,
문통, 잼프가 첫 대선 도전에서 실패한 이유,
잼프 대선 전 체포 동의안 국회 통과된 일.
모두 당내 자기 세력 구축하지 멋해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이는 국짐에서도 비슷했기에 민주당이든, 국짐이든 댜통령이 되려고 하면, 혹은 되면, 당내 자기 세력을 키우거나 공고히 하려고 했고, 그 때마다 잡음이 컸다는 것을 누구도 부린하지 못할 것 입니다.
다만 그럴 때 마다 대통령 지지자들은 그걸 알면서도 대통령의 당무 개입 금지이기 때문에 그 측근들이 이름을 파는거다, 너무 앞서가는거다며 대통령을 쉴드 쳤었지요. 하지만 대통령 의중이 없다는 것은 어불성설일 것 입니다.
노통도, 문통도, 잼프도
민주당에서 비주류이자 당내 자기 세력이 적어 고초를 겪은 분들이죠. 때문에 이들이 자기 세력을 구축하려 하는 것을 당연하다 생각하고 자연스러운 수순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 방법이 문제일 것 입니다.
당원들이 받아들일 수순, 명분, 인물이어야 할 것 입니다.
돌아보면 문통 때 총선이 그나마 가장 그런 면에서 (비교적) 무난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민주당의 경우는,
수순, 명분, 인물에 있어 과연 당원들이 납득할만한가 생각하면 갸우뚱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상황이 순수하게 당내 숸력 투쟁일 뿐일까, 신천치, 똥일교 역공작 목적으로 들어온 자들의 의도는 없나, 누가 손을 잡았나나,
당내 대척점에 있는 분들 중에 유능하고 소중한 자원들이 엉터리 논거로 공격받으며 비난, 모욕을 당하고나 있지 않나를 보게 됩니다.
지켜보면 아주 당을 풍지박산 낼 요량으로 물어뜯는 이들을 보면 참 무섭다는 생각도 듭니다.
거목, 노통, 문통, 잼프 모두를 사랑하는 다수 지지자들 입장에선 무섭고, 슬픈 시간이다 싶네요.
이 정도 이야기도 쓰기 참 어려운 시기입니다.
국짐도 비슷한 아니 더 심한 진통을 겪고 있는 시기이니, 시기가 시기인가 싶기도 합니다.
댓글 (1)
-
사사막여우
02.17 · 223.♡.180.6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의원들이 계파질하면서
당대표를 핍박하죠. 공천권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