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강변 공원에서 멍때리고 있습니다
지
지푸 (211.♡.154.22)
2026년 2월 17일 PM 03:01
조회 1,259 공감 0
옆에 아흔은 넘어 보이는 할머니와 아들로 보이는
남자 한분이 잔디밭에 자리 깔고 명절 음식 드시고 계시네요.
공기 좋고 햇살도 따뜻하고....
보기 좋습니다.
눈길이 계속 가요.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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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2.17 · 114.♡.188.135
살짝 가서 귓속말로 한마디 해보세요 "한입만~" -
지지푸
→ 남극백곰 작성자
02.17 · 211.♡.154.22
정말 줄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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