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르신들 중에 해본 사람이 많은 썰매요.
피
피츠 (211.♡.60.18)
2026년 2월 17일 PM 03:31 · 수정됨(19:03)
조회 1,367 공감 0

지는 비료포대 말곤... ㅋ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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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이비행기
02.17 · 222.♡.18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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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2.17 · 211.♡.220.186
저 뒤에 철교... 한강철교겠죠? ㅎㅎㅎ -
SSilvercreek
02.17 · 121.♡.214.196
준비물: 사과박스 궤짝, 각목, 굵은 철사, 대못, 동그란 나무, 톱, 망치, 뻰치 -
윤윤사모
→ Silvercreek
02.17 · 124.♡.160.101
썰매날로 우산살이나 식칼을 썼던 기억이... 당숙께서 이웃 목수아저씨 도움을 받곤 했다고 하시네요. -
UUrsaMinor
→ 윤사모
02.17 · 115.♡.248.122
식칼요...???
저 어릴적 동네에선 굵은 철사를 구해다 쓰곤 하더군요. -
윤윤사모
→ UrsaMinor
02.17 · 124.♡.160.101
저희 동네도 주로 철사를 쓰긴 했었...다고 합니다. 우산살이나 식칼은 프리미엄 버전이랄까요? 속도가 잘 나오긴 했었다고... 합니다. -
빈빈이파파
→ 윤사모
02.17 · 39.♡.28.187
잘사는 집 말고는 대부분 굵은 철사를 사용하지 않나요? 옛날 기억이 새록 나는 군요. -
종종이비행기
02.17 · 222.♡.188.102
친구들거 보다 잘 만들어서 속도를 올리려고 연구하고 좋은 재료 구하고 하다 보면 기술이 발전하지요
이렇게 놀아야 아이들 머리가 좋아져요 -
산산날망
02.17 · 211.♡.86.157
굵은 철사로 썰매날을 대신해서 탔죠~ -
SSilvercreek
→ 산날망
02.17 · 121.♡.214.196
가끔 스케이트 날을 단 사파들이 있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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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이런걸 못하니 기술쪽으로 갈려고 안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