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귀롼을 자축하며
아
아빠가안티 (211.♡.1.59)
2026년 2월 17일 PM 03:50 · 수정됨(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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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전 고3이 되는 따님이 바다가 보고 싶다 하며 동해의 묵호에 가보고 싶다길래 급으로 설날 전날로 숙소 잡고, 처가집 까지 다녀오는 2박3일 코스를 짜봤어요.





반지율 주해으로 다녀도 운전은 힘들고, 괴로웠지만 간만에 아이들과 여행가니 좋더군요.
동해의 맑은 물을 보기조 하고 유명하다는 곳도 가보고, 거제도 처가집 가다 무심코 7번국도에서 빠진곳의 바닷가더 좋았어요.

지금까지 다녀본 코스로 가장 긴 코스를 운전한 느낌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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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02.17 · 118.♡.31.193
고생많으셨습니다. - K
Kaffe
02.17 · 140.♡.29.0
와 묵호 들렀다 거제요?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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