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국아, 너나 빠져
D
DeeKay (14.♡.64.213)
2026년 2월 17일 PM 04:01 · 수정됨(22:21)
조회 3,734 공감 0
김남국 전 의원, 82년생이데요? 동갑이니까 말 편하게 놓고 싶지만...
다모앙은 반말은 규칙상 금지되어 있으니까 딱 한 마디만 반말로 쓸게요.
친문 친노의 가치가 지금의 대한민국과 맞지 않다고요?
가방모찌 깜냥으로 문자 인사청탁이나 받고도 '물어볼게요' 이 ㅌㅌ을 하는 니가 더 안 맞으니까 너나 빠져.
댓글 (20)
- 게
게으른드루
02.17 · 223.♡.55.210
맛탱이가 많이 갔네요 -
마마을이
02.17 · 175.♡.109.85
지들이 진짜 친명이라고 하면서
우리한테 반대하는 사람들은
친문이라고 낙인 찍은 거잖아요..
먼저 바보같은 짓거리를 해놓고서는
반격을 당하니까 무승부로 하자는
꼴깝을 떨고 있는 지 모르겠네요.
그래봐야 한 줌으로 뭘 할 수 있나 한 번 봅시다. -
KKenia
02.17 · 175.♡.100.133
김남국 따위가 어디 정계에 어슬렁 거리는지..
재활용도 가능한걸 재활용해야지 폐기할 쓰레기를
괜히 다시 썼어요. - 마
마려운개
02.17 · 220.♡.186.72
폐급인간들이 나오네요 ㅋㅋㅋㅋ -
이이십센치
02.17 · 183.♡.246.111
이승만 건국 이전의 역사를 무시하는 것과
완전 동일한 마인드네요 - 파
파이어러
02.17 · 211.♡.147.68
뉴코인에 빨대 꽂으러 나왔는데 순순히 안빠지겠죠 -
풍풍사재하
02.17 · 219.♡.13.46
과거 일개 유튜버 Dog장수 시다바리 노릇이나 하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
흐흐린기억
02.17 · 1.♡.68.150
전에는 정치하고 맞지 않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냥 정치할 수준이 안되는 사람이였네요. 그냥 쑥맥이지만 순수한 사람인 줄 알고 지지했지만 지금은 자기 주장만 하고 눈치 없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 우
우물안개구리
02.17 · 118.♡.85.88
절이 시르면 떠나세요, 남국씨 -
츄츄바츄이
02.17 · 27.♡.31.210
인사청탁으로 물의를 일으킨 건 이미 잊혀졌나요
저렇게 나돌아 다니는 게 이재명 정부에 피해를 주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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