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 아내와 냉전아닌 냉전을 하고 있는데도...
E
Eugenestyle (203.♡.218.34)
2026년 2월 17일 PM 06:30 · 수정됨(20:25)
조회 2,653 공감 0
뭔가를 하려고 찾아보고 있는데
아내와 같이 할 생각을 하고 있군요
최근엔 미워도 그렇게 미울수가 없는데도..
문득 휴양이라는 것을 한번도 안해봤는데
병원에 죽을것 같다 이야기 하고 몰디브를 갈까...
일주일만 쉬면 안될까...
갈땐 좀 힘들어도 일반석으로 가고..
돌아올땐 편하게 비지니스 석으로 해서 아내와 단둘이 다녀오면 좋겠는데?
마일리지 긁어모으면 가능할것도 같고..
이생각 하고 있네요..
내일 창원으로 돌아오는데 혹시 힘들까 싶어 미리 공항버스도 예약해놓고
일요일저녁에 집에 빨레랑 청소도 다 하고 왔는데 말이죠..
사람이란 참 모르는겁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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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2.17 · 211.♡.206.31
해피설날입니다 ^^; - 그
그네줄
02.17 · 121.♡.13.200
무쌍입지요^^ -
진진로제약
02.17 · 183.♡.195.82
26년차입니다.
예전엔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이젠 정말 의리로 느껴집니다. -
유유토피아
02.17 · 180.♡.45.39
부부는 2인3각입니다.
잘 맞춰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Nneomaya
02.17 · 223.♡.87.34
의리죠... 의리.
막 밉다가도 뭔가 같이 안하면 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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