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은 정적을 독살할때 돈자랑?을 합니다.
다
다니엘D (219.♡.225.19)
2026년 2월 17일 PM 09:22 · 수정됨(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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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푸틴이 보낸 홍차에 중독되어 사망한 전직 소련KGB요원인 리트비넨코가 먹은 독극물은
플로늄210이었고, 당시 사용되었을 꺼라 추정한 용량이 1마이크로그램이고 당시 가격이 22만달러였죠..
굳이 어렵게 저걸 보내는건 -_- 일종의 자랑질?같은 행위였는데
24년 투옥된 정치적 라이벌 나발리 독살때 사용한건, 에비바티딘이라는 남미의 개구리에서 추출한 신경독소...
굳이 -_- 저걸 사용하는 이유는 일종의 자기 무력에 대한 쇼가 아닐까 싶습니다.
진짜 푸틴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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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2.17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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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2.17 · 182.♡.18.145
푸틴 입장에선 납치해서 쥐도새도 모르게 처리하는게 훨씬 간편하겠죠 그런데도 저러는건 힘의 과시, 경고의 의미가 맞다고 봅니다 -
다다니엘D
→ Dufresne 작성자
02.17 · 219.♡.225.19
리트비넨코는 당시 MI6의 보호를 받고 있었는데 홍차가 배달되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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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이 우리 차나 한잔 할까 하면
하늘 나라 구경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