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마르스 (211.♡.132.146)
2026년 2월 17일 PM 09:57 · 수정됨(02. 18. 02:44)
대통령님 당선 후 국무회의도 공개되고, 티운홀미팅, 주가 우상향, 미친듯한 외교성과들에 국민들의 지지도 계속 올라가고.
대통령께 힘을 실어줄 친여성향의 국회의원도 190명 가까이 되어서 역대급 정권이 될거라 확신했습니다.
당대표선거부터 뭔가 좀 이상함이 느껴졌지만, 당원들의 힘으로 박찬대계파들을 가볍게 제압이 되어서, 당내 권력싸움이 마무리 된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연말 연초를 지나며 당대표를 흔드는 세력들이 점점 불어나기 시작하고, 빤스까지 벗어던지면서 대놓고 속내를 드러내고 있네요.
동지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같은편 등에 칼을 쑤시는 놈들이 하나, 둘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네요.
창석이,헬마등의 이동형패밀리를 필두로 경향tv, 스픽스, 이상호, 장윤선, 김남국, 황현필, 김경호변호사, 서승만등..
이 모든 일의 중심에 있는 김민새.
이재명대통령의 성공이라는 개소리를 해대며, 민주당을 갈라지치하는 이 거지같은 상황을 만들어낸 김민새와 87인의 역적들은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
힘들더라도 저들이 꼭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기 전까지 당원들이 힘내서 정청래 당대표에게 힘을 실어줘야 할것 같습니다.
지치지 말고, 좀만 더 힘내봅시다.
댓글 (6)
- 책
책맘
02.17 · 27.♡.240.143
노통 때도 문프 때도 다 겪은 일이라.. 민주당은 원래 이렇게 쓰는 것 같습니다. 이참에 지나친 유튜브 의존도 좀 줄이고 유시민 작가나 정준희 교수 처럼 혜안을 가진 분들의 고견을 더 집중해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린 이 게임을 해봤기에, 결국 이길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
케케이피
02.17 · 119.♡.64.133
전 국힘 해체되면 민주당 분열은 막을 수 없다 생각해왔습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한 방향만 다른 진짜 진보와 보수로 좋은 분열이 될 줄 알았죠
근데 아직 멀었네요... 귀족 정치에 계파 정치라뇨... 참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2.17 · 157.♡.92.86
느낌이 딱 그거에요
떨거지들의 반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느낌입니다 - U
Uurr
02.17 · 14.♡.32.134
외연확장이라는 게 그냥 허구같습니다
이익따라 모였다 흩어질 뿐 -
풍풍사재하
02.18 · 219.♡.13.46
"창석이,헬마등의 이동형패밀리를 필두로 경향tv, 스픽스, 이상호, 장윤선, 김남국, 황현필, 김경호변호사, 서승만등"
이들이
유툽에 출현하여 출연 할때 부터
가끔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앞뒤가 다른 언행을 해왔던 것을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냥
자칭 진보라며 우리 진영 내에서 스피커 노릇해왔고
문재인 정권과 내란 수괴 정권 거치며
초기 사법개혁 이슈, 코로나, 우러전쟁 그리고 내란등
국내외 상황에 따라
우리편에서 우리가 원하는 말을 해오며
우리에게 각인 받은 인물들이지만
본저의는 따로 있다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라 봅니다
우리가
그래도
우리편이겠지 안일한 생각이
이제야 저것들이 무슨 생각을 해왔는지
앞으로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표면적으로 드러나고 알 수 있겠다는 점이 다행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멍청하게 계속 그래도 아니겠지 믿다가 뒤통수 맞을 봐에
빨리 자각되는 점이 다행인것인죠 -
트트로
02.18 · 121.♡.236.55
국민만 보고, 당원만 보고 정치하는 사람 정말 몇 없죠...
그 몇 없는 사람들을 우리가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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