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에 잠시...
색
색종이 (211.♡.206.105)
2026년 2월 18일 AM 12:02 · 수정됨(07:06)
조회 818 공감 0
예전엔 ktx만 타면 뭐라도 그렸는데,
요즘은 뜨음 했어요. 뒤숭숭한 일도 있고 해서.
그런데 오늘은 기분 전환이라도 해볼겸
낮에 가족들이랑 다녀온 풍경에 한장면 그려봤습니다. 잼난 표정의 항아리와 이를 따라하는 아들입니다. 살짝 미소지을 수 있음 좋겠네요^^;

광명 근처까지 온거 같네요.
그럼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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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밍턴
02.18 · 114.♡.5.48
와우 금손 이세요. 저는 설연휴에 멀리 안가고 수도권에 머무니, 광명역 앞은 지나가기만 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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