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목아돼 ..김어준과 이런 식으로 절교해도 되는가..입니다.
욕처럼남은목숨

Lv.1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6년 2월 18일 AM 09:52 · 수정됨(18:53)

조회 4,734 공감 0

나꼼수 개그캐릭이던 김용민 피디 노원구 국회의원 출마하고 조선일보한테 된통당해서 


집에 있을 때 김어준씨가 전화해서 '이새끼 부페 먹으러 가자'고 불러냈다고


다른 얘기는 안들어도 부페 먹자고 하면 다 잊고 나올 녀석이라고 ..


웃으면서 이야기 했던게 어제일 같습니다. 



총수도 김용민 피디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 였죠.


그때는 정봉주 의원이 갑이였고


김용민 피디는 고정으로 라디오 시사방송 하시는 분들 부러워할때였죠.


총수는 대중이 무서워서 나꼼수 만든거였어요.


대중의 폭주가 독재를 만들고, 그 뒤에서 사리사욕을 챙기는 정권이 무서웠던 거에요.


총수는 나름 나약하고 외로움 많이 다는 사람이에요.


어머니, 동생, 그리고 아버지 마저 다 돌아가시고


이제 남은건 지금것 같이 해온 대중들 밖에 없어요.


절실함으로 따지만 김용민 피디 보다 더 대중들의 향배에 더 민감하고 두려울 겁니다. 


지금 김용민 피디의 모습을 보면...그냥..열등감으로 밖에 안보여요.


내가 총수보다 더 웃낀데, 나꼼수는 내가 프로듀싱 했는데...


뭐 이런...


네 ..점심은 불린 떡국 예약이네요..



게시글 이미지

댓글 (49)

  • UrsaMinor

    UrsaMinor Lv.1

    02.18 · 115.♡.248.122

    처음엔 주진우와 틀어진게 김어준과 틀어진 계기인 줄 알았는데, 주진우와 틀어진건 둘 사이의 문제고, 김어준과 틀어진건.. 그냥 자아비대의 결과물 같네요.
  • Kenia

    Kenia Lv.1

    02.18 · 175.♡.100.133

    인면수심의 짐승이 목사 행색을 하고 다니고
    그걸 추종하는 것들도 인두겁을 쓴 짐승들이라 봅니다.
  • 커피한잔1 Lv.1

    02.18 · 122.♡.137.109

    열등감.자격지심이 극에 달해 돌아버린사람은 상대안하는게 상책..
    저러다 제정신돌아오면 다행인거고 계속 저러다 주변사람 다 떠나도 뭐.
    저런사람 대부분 말년이 쓸쓸하더군요.
  • seankun

    seankun Lv.1

    02.18 · 107.♡.105.89

    어이구 이 등X. 나도, 대통령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야 한다는 어쩌구니 없는 논리네요. 넌 당했는대도 왜 아직 그모냥이냐고 묻고 싶습니다.
  • 기회를찾아서 Lv.1

    02.18 · 211.♡.41.236

    그 종교 먹사들은 왜 하나같이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는 걸까요...? 신도들이 무작정 빨아주는 데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 T

    thebreeze Lv.1

    02.18 · 118.♡.74.179

    자기 말대로 대중이 움직일거라는 착각 속에 살고있네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2.18 · 211.♡.97.42

    김어준을 만나서 능력 이상의 대우를 받았던 거죠.
    그걸 모르고 열등감, 원망을 갖고 있나 봅니다.
    솔직히 나꼼수라는 배경 아니었으면 욕 잘하고 남 비난만 하는 이상한 사람밖에 안 되는 자였죠.
  • 흑미

    흑미 Lv.1

    02.18 · 125.♡.8.249

    어그로와 조회수 땡겼으면 목표달성 아닐까요?
  • 할러

    할러 Lv.1

    02.18 · 116.♡.3.213

    그냥 바보입니다. 왜 욕을 먹는지 조차 몰라요.. 문제는 민주당에도 바보가 너무 많지요.. 80 여명이던가요... 바보는 약도 없다는데..
  • 동독도

    동독도 Lv.1

    02.18 · 198.♡.207.102

    김용민 목사를 보면 김남국이 떠오르네요. 대중이 왜 싫어하는지, 대중이 왜 돌아섰는지를 몰라요. 지만 옳은줄 알고. 저에게는 둘다 좋아했다가 지금은 싫어하는 인물들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