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챙이국수 보고 경악한 이탈리아인.jpg
열린눈

Lv.1 열린눈 (223.♡.72.27)

2026년 2월 18일 AM 11:45 · 수정됨(15:56)

조회 6,685 공감 0




할머니 뼈해장국집 갔으면 기절했갰네요 ㅋ


댓글 (12)

  • 난나ㅋ

    난나ㅋ Lv.1

    02.18 · 121.♡.76.146

    ㅋㅋㅋㅋ
  • mongolemongole

    mongolemongole Lv.1

    02.18 · 112.♡.33.238

    코리안 뇨끼 입니다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02.18 · 49.♡.25.192

    날도 추운데 뜨끈한 곰탕 한그릇 하야겠네요.
  • 호랑이한마리 Lv.1

    02.18 · 223.♡.212.39

    할머니 표 뼈 해장국
    48. 시간 푹 우려낸 뼈 국물 죽이지요
  • 밤페이

    밤페이 Lv.1

    02.18 · 220.♡.103.127

    닭똥집 도요 ㅋㅋ
  • 이게말이야방구 Lv.1 → 밤페이

    02.18 · 39.♡.190.203

    제가 그래서 아직도 닭똥집을 못 먹습니다. ㅎㅎㅎ
  • 찌릿 Lv.1

    02.18 · 1.♡.83.12

    이탈리아는 음식재료명이 메뉴명에 들어가니 기겁할만 하네요 ㅋㅋ 붕어빵도 놀랄판
  • 브라이언9

    브라이언9 Lv.1 → 찌릿

    02.18 · 118.♡.12.207

    우리도 대부분의 요리이름에 재료 이름이 들어가죠.(김치찌개, 등갈비구이 등등)
    재료이름+요리형태의 형식이고 요리의 형태나 재료 손질방식, 먹을 때의 모습으로 짓는 경우도 있죠.(비빔밥, 닭도리탕, 콧등치기국수 등)
    특이하게 의도를 가진 요리도 있고요.(탕평채)
  • 부엽토

    부엽토 Lv.1

    02.18 · 222.♡.128.54

    '한국인들은 말야.. 편의점에서 엄마손 파이를 버젓이 팔고 있다구.. 큭큭큭'
  • Peter

    Peter Lv.1

    02.18 · 115.♡.214.155

    서민뼈해장국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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