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럴때마다 재래시장 안가야지...
고
고니아빠 (106.♡.192.110)
2026년 2월 18일 PM 03:53 · 수정됨(02. 19. 00:06)
조회 2,757 공감 0
엄니 병원가다가 귤 좀 사오라길래 ....
소쿠리에 담긴거 사왔드만.. ㅡㅡ
병원에서 봉지에서 빼보니 열댓개정도에
3개는 터지고 맛탱이가고 1~2개는 물렁이고
이딴걸 팔고있네 ... 아 짜증이..
사진찍어 놓은거 가서 보여주고 클레임좀
할까 하는데 엄니가 말리시네요 .. 쩝..

이러니 재래시장 안가지 싶네요 으휴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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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02.18 · 210.♡.2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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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달님
02.18 · 223.♡.81.9
만져만 봐도 뭐라하죠. 장사를 정직하게 해야하는데. -
풍풍사재하
02.18 · 219.♡.13.46
소쿠리 담긴 것 절대 안삽니다
재래 시장 전체 상인은 아니지만
상품이 멀쩡한지 고르려 만지면
상품 상한다고 gr하며
안살거면 만지지 말라고
집으로 사가지고 와서 보고
물러터져 있으면
반품 잘 안해줍니다
그냥 목소리 크게 내며 우기면 그만이죠
재래시장이 약자, 저소득 상인들로 인식되어
보호해줘야 한다는 정책 아래
주차도 안되는 곳에
힘들게 30~40분 걸어서 가서 이용하면
실망이 대부분이라
대형 마트는 싫고
그래서 중형 마트 이용합니다 -
Kkita
02.18 · 125.♡.203.162
재래시장 영세상인 같은 소리 웃기지 말라 그래야죠. -
선선녀와나훗꾼
02.18 · 106.♡.3.72
헐 ...집사람도 시장에서 귤사왔는데밑에 몇개 상했다고 화내더군요. 밖스라면 이해 하는데 그냥 집어서 봉다리에 넣어주는데도 그짓을 하더군요.. -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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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