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프를 욕하는 자들이 반드시 봐야 할 2분뉴스의 정리.ytb
라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2월 18일 PM 06:49 · 수정됨(02. 1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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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OT9-bIhOaw
문프를 욕하는 자들은 제발 이거 한번 보고 주둥이를 놀리세요
당신들이 알고 있는 단편적 지식과 누군가가 주입했던 오류넘치는 사실들을 바로잡아줄겁니다.
2분뉴스 이 젊은이가 아주 명쾌하게 정리를 해주네요
이 영상 보시면 최소 생각이 있는 분들은
문프에 대해 오해를 풀고 반성하며 돌이키겠지요
이마저도 인정하기 싫은 자들은
본인이 갖고 있는 문프에 대한 이미지가 이제는 지식을 넘어 신앙의 수준으로 이르렀다...라고
자체진단을 내리시고 본인의 무식함에 대해 깊이 고찰하시면 되겠습니다 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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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2.18 · 121.♡.79.241
검찰을 잡기 위해 검찰 내부를 잘 아는 검찰을 써야한다는 딜레마가 있었죠. 문제는 김대중 대통령도 노무현 대통령도 대놓고 검찰의 희생자였는데도 꼭 써야만 했을까하는 생각은 계속 듭니다. 주위에서 엄청나게 압박해가며 추천한 놈들이 많았나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낙연 패거리가 주도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더군요. 조국도 그당시에 반대했는데 강행될 정도면 그 이상의 파워가 있어야 가능할테니까요. -
Ssooo
02.18 · 118.♡.32.33
AI로 정리 해달라고 해봤습니다.
요청하신 유튜브 영상 "문재인이 윤석열을 임명할 수밖에 없었던 그 이유"([00:00])의 주요 내용을 정리한 요약 및 텍스트본입니다.
이 영상은 29살 청년의 시각에서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거쳐 문재인 정부까지 이어진 검찰 개혁의 역사와 한계,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딜레마를 다루고 있습니다.
1. 검찰 개혁의 역사적 흐름
ㅇ 김대중 정부 [01:22]: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자주적 독립을 강조하며 '셀프 개혁'을 맡겼으나, 검찰 스스로 비리를 척결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ㅇ 노무현 정부 [05:50]: 김대중 전 대통령의 뜻을 이어 검찰 개혁을 시도했지만, '검사들과의 대화' 등을 통해 검찰의 강한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결국 제도적 개혁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었으나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ㅇ 문재인 정부 [12:30]: 앞선 정부들의 실패를 거울삼아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검수완박) 등 제도적 개혁을 강력히 추진했습니다.
2.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딜레마와 윤석열 임명 [15:45]
ㅇ 내부 구조의 딜레마: 검찰을 개혁하려면 조직 내부를 잘 아는 인물이 필요한데, 결국 다시 검찰 요직 인물을 기용해야 하는 모순에 빠졌습니다.
ㅇ 국민적 기대감 [17:08]: 당시 윤석열 후보는 적폐 청산의 상징적 인물로 국민적 기대감이 매우 높았습니다(여론조사 59.3%~75% 찬성).
ㅇ 원칙주의적 태도 [28:15]: 문재인 전 대통령은 민주주의 체제와 절차를 중시하는 원칙주의자였습니다. 추천 및 청문회 절차를 거쳐 올라온 인물을 개인적인 호불호로 해임하거나 거부하는 것은 독재와 다름없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3. 검찰 개혁의 성과와 현재 [20:54]
ㅇ 검수완박과 공수처 [26:33]: 20여 년간 논의만 되던 공수처를 실제로 설치하고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ㅇ 시행령을 통한 무력화 [23:05]: 현재는 시행령 등을 통해 이러한 개혁안들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4. 결론 및 시사점 [33:01]
영상 제작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있을 수 있으나, 그는 누구보다 검찰 개혁을 갈망했던 인물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사법 개혁은 기득권과의 싸움이며 매우 힘든 과정임을 강조하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강력한 의지와 신념이 필요하다고 마무리합니다. [36:56] -
풍풍사재하
02.18 · 219.♡.13.46
정치권에 기생하며
국민 상대 선전선동 세뇌로
밥이나 빌어쳐 먹는 기생충들이 뭘 알겠습니까?
이름 석자만 적어도 가슴이 아련해지는
노무현 대통령
그의 동지
문재인 대통령
그분들의 책이나 읽어봤던 것들일까요?
그분들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지금의 세상을 만드는데
헌신하신 분들임을
밥빌어 쳐먹기 급급한 기생충 것들에게
사람으로 대해줘 봤자
못 알아 들어쳐 먹는다고 봅니다 -
안안냥요
02.19 · 219.♡.96.178
저도 봤어요
좋아요 누르고 댓글도 달았어요
멋진 친구들입니다 지호와 ? ?
이름이 생각안난다요ㅎㅎ -
은은준파
02.19 · 114.♡.54.230
내란판에서도 이재명안뽑아놓고 나이지 하는 뉴손가혁놈들에겐 문재인 김어준 유시민은 제거하고픈 존재겠지요. 더군다나 조직적인움직임이가능한 뉴좋아하는 그들이 이재명을 지지할수있을까요. ㅎ 판타지에가깝죠. 그거에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은 참 딱할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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